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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미래 사회주의

가사노동자법
노동법적용방안토론회 스케치

현재 국회에서 진행중인 '가사근로자법 제정' 논의의 한계지점을 짚어보고, 가사노동자 노동법 적용방안에 대한 입장을 함께 마련하는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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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 X 페미니즘

“사회주의×페미니즘” 연재를 통해 그간 페미니즘운동의 궤적을 살펴보고, 지금 우리에게 어떤 페미니즘이 필요한지, 어떤 의제를 통한 실천이 필요한지 함께 고민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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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와 자본주의

지금 지구는 비상상황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세계적으로 3천만명에 가까운 사람이 감염병에 걸렸고, 사망자도 백만명에 육박하고 있다. 코로나19 감염확산 추세는 꺾이지 않고, 언제 종식될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체제 전환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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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호 변혁정치

이슈|위기의 쌍용차, 대안은 국유화

쌍용차
국유화 이외의 길은 없다

쌍용차는 지금까지 자본을 위한 구조조정을 지속적으로 겪었다. 그 결과가 우리가 지금 목도하는 참담한 현실이다. 이제 이윤이 아니라 공적 필요 충족을 위해 차를 만드는, ‘공기업’ 쌍용차로의 전환을 요구할 때다.
이슈|위기의 쌍용차, 대안은 국유화

완성차 국유화, 불가능하지도 않고
거기 그쳐서도 안 돼

해외 사례가 보여주는 교훈
자본주의 하에서 얼마든 가능한 국유화는 노동자를 공격하는 방식으로 활용될 수도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자본 살리기’가 아닌 ‘노동자를 위한 국유화’를 제기해야 한다.
기획 번역|파리코뮌 150주년(1)

반란을 일으킨 코뮌군
혁명으로 가는 길

‘사상 최초의 사회주의 정부’. 150년 전 탄생한 ‘파리코뮌’은 그저 ‘실패로 끝난 혁명’이 아니라, 당대부터 그 이후까지 사회주의자들에게 ‘자본주의를 넘어서는 새로운 질서’에 대한 영감을 끊임없이 불어넣었다.
포커스|'에너지 전환' 핑계로 전력산업 민영화

민영화를 통해
재생에너지 확대한다고?

이번에 통과된 법안은 재생에너지 사업이 커지는 만큼 전력판매시장을 민간자본에 개방하는 결과를 낳는다. 이 틈새를 비집고 들어오는 민영화 요구는 자본의 기획과 압력에 의해 갈수록 더 커질 위험이 크다.
포커스|버스 완전공영제를 요구한다

서울시 마을버스,
6월부터 운행 중단?

서울시 마을버스 사업주들은 적자를 이유로 올 6월부터 운행 중단을 예고했다. 직접적 계기는 코로나로 인한 승객 감소지만, 그 이면에는 공적 지원을 받으면서도 사적으로 사업을 영위하는 민영제의 모순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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