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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혁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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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호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9.17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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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쌍용자동차 사장이 대한문 분향소를 찾았다

 

그를 바라보는 해고노동자의 눈빛 속에

지옥과도 같았던 9년의 시간이

간절하게 절박하게 초조하게

흐른다

 

대한문에 분향소를 차린 지 73일째 되는 날

해고자 복직을 위한 본 교섭이 열렸다

 

표지사진·이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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