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윤상원 평전

2018.01.15 21:11

전민련 조회 수:31

윤상원 평전 양장본

박호재, 임낙평 지음 | 풀빛 | 20070515일 출간

 

  윤상원평전.jpg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역사/문화 > 한국사 > 근현대사 > 군사정권과민주화운동

한국현대사의 한복판에 뛰어든 윤상원의 뜨거운 삶

 

<윤상원 평전>518 항쟁의 시작과 끝을 지킨 민주화의 선봉장 '윤상원'의 일대기를 생생하게 기록한 책이다. 지난 1991들불의 초상이라는 이름으로 발간되었다가 절판된 책을 다시 복간하였다. 한국현대사의 한복판에 뛰어든 윤상원의 짧지만 뜨거웠던 삶을 통해 잊혀져 가는 518 항쟁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한국현대사의 질곡을 가감 없이 생생하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 책은 윤상원이 가족과 친구, 선후배들과 함께한 순간들을 통해 그의 삶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주인공이 역사와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있는 것이 아니라, 역사의 장면 그 속에서 먹고 입고 공부하고 생각하고 투쟁한 하루하루가 담겨 있다. 특히 윤상원과 함께 야학 활동을 했던 윤상원의 후배인 저자 임낙평이 직접 보고 들은 내용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 윤상원에 대한 구체적이고 생생한 일화들을 전해준다. [양장본]

저자소개

 

 

저자 : 박호재

작가 자세히 보기 관심작가 등록

저자가 속한 분야

정치/사회작가 > 방송/언론인

목차

 

헌시

윤상원 평전개정판을 내며

서문

 

서장

 

1부 성장 과정

소년의 꿈 | 사춘기의 숲을 헤쳐가며

절망스러운 시간들 속에서 만났던 여학생, 첫사랑 | 늙은 대학 신입생 윤상원

 

2부 앎과 함

다시 대학에 돌아왔으나 | 깨치고 나아가다 | 노동자였던 동생들

행동해야 한다 | 현실에 등을 떠밀린 취직 | 서울살이

 

3부 실천과 투쟁의 길을 위하여

노동 현장으로 | 함께 들불이 되어 | 비바람 속에서 피는 사회운동의 꽃

우리들의 영원한 누이 박기순 | 슬픔을 딛고 일어서서 | 야학에 불어 닥친 북풍

들불의 시련 | 사랑과 신념 | 내리막길을 걷는 유신독재

이제 일어날 때다 | 격변의 시간들 | 빼앗긴 들에도 봄은 왔건만

전민노련의 중앙위원으로 | 5월로 치달으며 | 민족민주화 횃불성진

 

4부 광주여 무등이여

항쟁 전야 | 518, 박관현과의 이별 | 타오르기 시작한 항쟁의 불길

사람 사냥 | 시민들의 눈과 귀가 되자 | 목숨을 건 투쟁

부처님 오신날, 금남로의 피바람 | 차라리 총을 듭시다 | 해방광주의 거리를 누비며

대중 속에서 떠오르기 시작한 새로운 투쟁지도부 | 밤낮없이 뛰는 야생마

새로운 항쟁지도부의 대변인 윤상원 | 죽음의 행진 | 죽음은 영원히 사는 길

 

윤상원 열사 연보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74743628&orderClick=LAG&Kc=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96 금속재료 노동자동맹 2018.01.22 9
495 노동자계급은 사회주의 깃발을 들어야 한다! 노동자동맹 2018.01.21 32
494 마르크스 평전 노동자동맹 2018.01.15 35
» 윤상원 평전 file 전민련 2018.01.15 31
492 한국민주화운동사 2 노동자동맹 2018.01.15 28
491 맑시즘의 희화와 제국주의적 경제주의 file 노동자동맹 2018.01.09 84
490 조선공산당 평전 - 알려지지 않은 별, 역사가 된 사람들 노동자동맹 2018.01.08 60
489 정규교사 방학때 복직.. 실업자 되는 기간제교사 노동자동맹 2018.01.03 36
488 한미FTA, 재개정인가 협정폐기인가? 노동자동맹 2018.01.01 35
487 그대 온몸 깃발되어 노동자동맹 2017.12.30 24
486 백남기 농민 사망진단서 조작한 교수, 의대 학장 된다? 노동자동맹 2017.12.30 21
485 레닌을 회상하며 노동자동맹 2017.12.30 21
484 한국민주화운동사 1 노동자동맹 2017.12.30 5
483 [KKE]우리는 파업의 권리를 완수했다. 노동자동맹 2017.12.27 31
482 Specjalne wydzieranie krynic [21] uboge 2017.12.25 296
481 1/8 개강! 다중지성의 정원 철학 강좌 : 자본주의적 시간성 비판, 프로이트, 푸코, 단테, 니힐리즘, 서양철학사 [1] 다중지성의정원 2017.12.24 28
480 독일 이데올로기 1 노동자동맹 2017.12.22 24
479 칼맑스 프리드리히 엥겔스 저작선집 1 노동자동맹 2017.12.22 36
478 노동시간 단축운동은 다가오는 노동자당 선봉의 대오이다! 노동자동맹 2017.12.22 23
477 쌍용차 해고노동자 복직을 위한 촛불문화제 [1]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12.20 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