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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높낮이 없는 민주의 세상에서

2018.02.04 14:53

노동동맹 조회 수:11

높낮이 없는 민주의 세상에서
인천지역 해고노동자협의회 경동산업 지음
출판사 - 거름
초판일 - 1989-02-18
도서소장처 - 노동운동자료실
조회수 : 2155
                

책 소개

한국 노동자들의 욕구와 분노와 희망이 모두 한꺼번에 터져 나온 ‘87년 7 ․ 8월 노동자 대투쟁! 산재 왕국으로 악명 높던 경동산업의 노동 형제들도 27년 만에 억압의 사슬을 뚫고 일어섰다! 한 맺힌 분노 그 자체로 가장 치열하게, 가장 모범적으로 인천 공단에 봉화를 올렸던 경동노동 형제들! 앞서 싸워나간 수많은 선배 노동자의 헌신적 투쟁을 굳건히 딛고 천만 노동자가 하나 되는 투쟁으로까지 발전시켰던 경동 노동형제들의 땀내 나는 투쟁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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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부 결전의 날을 기다리며
“네 소원을 풀어 주겠다”/11
부서별 대표들과의 만남/13
투쟁 전술 수립/17
대세는 이제 판가름 났다/19
우리도 인간답게 살고 싶다/20
투쟁을 위한 결의 대회/21

제2부 사슬을 끊고 투쟁의 전선으로
사슬을 끊고/29
노동자만의 세상/53
구사대의 공격으로부터 농성을 지켜 내자/63
전투 경찰과의 가두 투쟁/82
노동자의 적은 누구인가?/93
“아빠 힘내세요”/105
동지의 뜻 이어받아/111

제3부 감격의 승리
교섭, 팽팽한 줄다리기/117
교섭 대표의 과오/123
사장의 각서/130
드디어 사장이 나타나다/132
노동자들의 분노/136
마침내 승리하다/141

제4부 빼앗긴 총회
뭉치자! 민주 노조 임시 집행부를 중심으로/149
폭력 관리자 처벌 운동과 총선 준비/150
결의 대회를 겸한 집행부 및 부서 대표 교육/160
총선 준비, 집행부의 분열/162
각 후보들의 선거 유세와 집행부에 대한 악선전의 시작/164
본격적인 악선전이 시작되다/167

후기/179

부록: 경동산업 투쟁 관련 자료/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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