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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사람 살 수 있는 곳 아냐"..인니 피해지역 '험난한 탈출' [1] 철의노동자 2018.10.06 18
827 이란은 미국에게 '시리아에서 떠나라'고 명료한 메세지를 보냈다. 철의노동자 2018.10.06 12
826 독일노동자문학 철의노동자 2018.10.06 12
825 외국인 노동자 임금체불 사상 최대…작년에만 744억원 철의노동자 2018.10.06 4
824 北, 아베 개헌 추진에 "日, 가장 위험한 침략세력" 철의노동자 2018.10.06 9
823 러시아와 미국은 심지어 우주공간에서도 싸운다; 미국놈들은 일부러 소유즈에 손상을 입혔다. 철의노동자 2018.10.04 23
822 인도네시아에서 쓰나미로 수천명이 매몰되었다. 철의노동자 2018.10.04 60
821 주택 문제에 대하여-맑스 엥겔스 저작 선집 [2] 철의노동자 2018.10.04 56
820 통일운동은 자주적, 계급적, 변혁적이어야 한다 – 민주노총 김명환 위원장의 방북단 참여와 관련하여 철의노동자 2018.10.04 53
819 집 가진 미성년자 2만4000명…다주택자도 1천명 넘어 철의노동자 2018.10.03 43
818 중국 노동조합 설립자들의 고초와 지지 호소 철의노동자 2018.10.03 15
817 삼성일반노조 2018년 9월소식지입니다. file 철의노동자 2018.10.03 18
816 우리 모두가 세월호였다 - 세월호 추모시집 file 철의노동자 2018.10.03 53
815 노동조합속의 사회주의자들 [1] 철의노동자 2018.10.02 113
814 미제 깡패가 전 세계를 강탈할 것이라는 가다피의 예언이 현실로 되었다! 철의노동자 2018.10.02 12
813 포항제철(포스코), 민주노조를 삼성그룹처럼 파괴했다. 철의노동자 2018.10.02 21
812 '굉음 강진' 직후, 물처럼 흐른 흙..마을 덮치던 이류 [1] 철의노동자 2018.10.02 15
811 미국에서의 경제투쟁 철의노동자 2018.10.01 10
810 11월 총파업은 코포라티즘을 무너뜨려야 한다! 철의노동자 2018.10.01 18
809 수소연료전지 핸드북 철의노동자 2018.09.29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