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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80 진보좌파(노동당, 녹색당, 정의당)은 주택강령을 제출하라!! [3] 철의노동자 2018.11.04 10
879 <새책> 『투명기계 ― 화이트헤드와 영화의 소멸』 출간! (김곡 지음) [2] 갈무리 2018.11.03 7
878 중국어와 문법화 [2] file 도요새 2018.11.01 30
877 중국어회화 입문편 [2] file 도요새 2018.11.01 22
876 철도청 취업을 위한 기계상식 [1] file 철로역경 2018.10.30 26
875 철도동력차 기관정비 [1] 철로역경 2018.10.30 25
874 예멘 전쟁은 페르시아만과 오일시장을 파열시키고 있다. [1] 철의노동자 2018.10.30 13
873 러시아어 동사사전 [1] file 철의노동자 2018.10.29 11
872 서반아어 사전 [1] file 철의노동자 2018.10.29 7
871 대학 스페인어 문법 [1] file 철의노동자 2018.10.29 8
870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태양광 [1] file 철의노동자 2018.10.29 4
869 심상찮은 땅값..10년만에 최대 상승 [1] 철의노동자 2018.10.29 6
868 전민련을 복구하여 가두전선을 힘있게 벌여나가자!! [1] 철의노동자 2018.10.28 16
867 제3차 세계대전이 일어난다면 미국, 러시아와 중국은 어떤 무기를 사용할 것인가? 철의노동자 2018.10.28 6
866 행인 폭행한 미군 여성 병사, 출동한 경찰관도 폭행 철의노동자 2018.10.25 14
865 정부, 주52시간제 손본다? [1] 철의노동자 2018.10.23 18
864 사우디 아라비아는 1973년 오일 금수 조치의 재현에 정부 의지를 갖지 않는다. 철의노동자 2018.10.22 15
863 에드워드 스노우든은 러시아에서 안전사회를 느끼지 못한다. 철의노동자 2018.10.22 41
» 러시아는 국내 최초로 민수용 항공기 터보제트 기관을 제작했다. 철의노동자 2018.10.22 16
861 러시아 반정부당 두마의원들은 연금 개혁안을 싸움없이 받아들였다. 철의노동자 2018.10.22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