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한 걸음 앞으로 두 걸음 뒤로 우리 당내의 위기
레닌 에센스 3 | 완역판
레닌

지음 | 최호정 옮김 | 박종철출판사 | 2016년 02월 01일 출간



일보전진이보후퇴.jpg





목차

 

서문

 

A. 대회 준비

B. 대회에서 분파가 형성된 것이 지니는 의의

C. 대회의 시작. 조직위원회 사건

D.남부 노동자그룹의 해산

E. 언어 평등권 사건

F. 농업 강령

G. 당 규약. 마르또프 동지의 초안

H.불꽃파 내부 분열 이전에 있었던 중앙 집중주의에 대한 토론

I. 규약 제1

J. 기회주의라는 허위 비난의 무고한 피해자들

K. 규약에 관한 계속된 토론. 평의회 구성

L. 규약에 관한 토론의 종결. 중앙기관들의 호선.노동자의 대의대의원들의 퇴장

M. 선거. 대회의 종결

N. 대회에서 벌어진 투쟁의 전체 그림. 당의 혁명 진영과 기회주의 진영

O. 대회 이후. 두 가지 투쟁 방식

P. 작은 불쾌함이 큰 만족을 막아서는 안 된다

Q. 불꽃. 조직 문제에서의 기회주의

R. 변증법에 대한 몇 마디. 두 변혁

 

부록 구쎄프 동지와 데이치 동지 사건

후주

인물 해설

간행물 해설

해제 통합을 이루려다 더 큰 분열로 끝난 제2차 당대회

볼셰비끼와 멘셰비끼의 출현/ 김태호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85022804&orderClick=LAG&Kc=#N



http://www.laborsbook.org/book.php?uid=60&no=1712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04 미국이 '혁명가'제재를 벌이는 이란의 상황에서, 세계(우리)는 도울 용의가 있는가? 철의노동자 2018.11.10 16
903 전기전자통신공학 개론 [1] file 철의노동자 2018.11.10 4
902 전태일열사 정신계승 2018 전국노동자대회 (11월 10일) [3] file 철의노동자 2018.11.09 16
901 부산시, 형제복지원 전담 TF 구성 [3] 철의노동자 2018.11.09 5
900 국외 도피한 ‘계엄 문건’ 조현천, 월 450만원 연금 받는다 철의노동자 2018.11.09 9
899 미국에서 대권 중간 선거는 '아메리칸 프로젝트'를 완전히 바꿨다. 철의노동자 2018.11.09 17
» 한 걸음 앞으로 두 걸음 뒤로 우리 당내의 위기 [1] file 철의노동자 2018.11.06 20
897 자본론 2 file 노해동 2018.11.06 23
896 30代 목사, 10대 신도 '그루밍 성폭력' 의혹 [2] 철의노동자 2018.11.05 24
895 족발이 따라가는 박정희식 군부정권 개발독재, 새만금 사업을 취소하고 원상회복하라!! [2] 철의노동자 2018.11.04 25
894 2차 대이란제재 D-1..美 '일방주의'가 도전받을 수도 철의노동자 2018.11.04 8
893 징용 배상 판결 그 후… 철의노동자 2018.11.04 5
892 시청이 유흥업소 도우미 봉사료 안내 메뉴판 제작 논란 철의노동자 2018.11.04 1
891 '캐러밴 막아라'..美, 멕시코 국경에 군인 7천명 사전배치 [1] 철의노동자 2018.11.04 2
890 회장님들의 '현실판 느와르' 왜 자꾸 일어날까 [1] 철의노동자 2018.11.04 2
889 "미-일 '타라와' 전투서 살육된 조선인 1200명 잊지 마세요" 철의노동자 2018.11.04 2
888 양진호 같은 웹하드 업체들.."음란물 유통, 정부 갖고논다" 철의노동자 2018.11.04 5
887 日언론 "대법원 징용배상 판결에 청와대 침묵" [3] 철의노동자 2018.11.04 3
886 '조각' 들어가는 470조 예산.. [2] 철의노동자 2018.11.04 1
885 대기업·정규직 10명 중 1명뿐인데..정규직 전환율 OECD 최저 [2] 철의노동자 2018.11.0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