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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27 러시아에서 실업상태가 15퍼센트 치솟아 기록을 깨뜨렸다. [1] 철의노동자 2018.11.25 10
926 [자본론], 칼 맑스 지음, 채만수 옮김 file 철의노동자 2018.11.25 10
925 사회대개혁과 사회대개조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노예적 프레임을 벗어나 노동자의 혁명적 사상으로 운동을 혁신·재편하자 철의노동자 2018.11.25 4
924 [국가보안법 제정 70년] 특집 기사2 국가보안법 폐지는 분단냉전체제 청산과 항구적 평화체제 구축의 길이다 철의노동자 2018.11.25 5
923 [국가보안법 제정 70년] 특집 기사1 지금이 국가보안법 폐지의 적기이다 철의노동자 2018.11.25 7
922 모택동 선집. 4 file 철의노동자 2018.11.24 8
921 반인종주의: 차별철폐로의 회귀 철의노동자 2018.11.24 7
920 적폐 치우고 개혁입법 쟁취 위한 2018 전국민중대회 (12월1일) file 철의노동자 2018.11.24 11
919 민주노총 총파업 9만여명 참가…박근혜 정부 때보다 큰 규모 철의노동자 2018.11.21 29
918 아르헨티나 당국은 잠수함 산주안호 죽음과 관련된 진실을 숨기고 있다. 철의노동자 2018.11.21 24
917 강령과 전략의 정식화없는 총파업은 패배로 귀착됨을 염려한다. 철의노동자 2018.11.20 32
916 8시간 노동제 파괴하는 탄력근로제 박살내자!! 철의노동자 2018.11.20 34
915 농사짓는 시인 박형진의 연장 부리던 이야기 file 철의노동자 2018.11.19 20
914 동거차도는 배가 급변침에 넘어갈 만큼 태풍이나 해일이 자주 오지 않는다. 철의노동자 2018.11.19 29
913 파시즘 file 철의노동자 2018.11.17 41
» 쿠릴 섬에 미군기지를 들어오게 하려는 생각은 푸틴이 싫어한다. 철의노동자 2018.11.17 36
911 지리산권 동학농민혁명 file 철의노동자 2018.11.17 26
910 토건국가를 개혁하라 [1] file 철의노동자 2018.11.16 28
909 개발공사와 토건국가 file 철의노동자 2018.11.15 15
908 지역 토호세력 토건자본의 공물투기, 목포공설경기장 이설에 반대한다. 철의노동자 2018.11.15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