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서준식 옥중서한 1971-1988 - 저자교열판

서준식 (지은이)노사과연(노동사회과학연구소)2015-03-24

 

  옥중서한.jpg


 

목차

      

 

2007년 머리말 : 다시 "옥중서한"을 내면서

2002년 머리말 : 꿈을 지키기 위해서

일어판 머리말 : 옥중서한 그 후

새롭게 태어날 나의 '젊은 날의 자화상'을 위하여

1989년 머리말 : 옥중서간집을 내면서

가계도

 

1. 1972.5.12. - 1978.4.8.

2. 1978.7.15. - 1980.5.16.

3. 1980.6.28. - 1982.5.17.

4. 1982.6.8. - 1984.5.12.

5. 1984.6.8. - 1986.5.13.

6. 1986.5.30. - 1988.5.2.

7. P여사에게 보낸 편지

 

[부록]

일어판 역자 후기

기획자의 말, 편집자의 말

서준식 연보

기획자 미주

 

 

 

저자 및 역자소개

 

 

서준식 (지은이)

 

 

인권운동가. 1948년 일본 교토에서 재일교포 2세로 태어나 고등학교를 마치고 '조선놈'이 되기 위하여 한국에 유학했다. 서울대 법대 3학년 재학 중 형 서승과 북한을 방문하였다가 1971년 이른바 '유학생 간첩단'의 일원으로 체포되어 7년형을 선고받았다.

 

형기를 마쳤지만 '사람의 생각은 누구도 규제할 수 없다'는 신념에 따라 전향을 거부함으로써 다시 10년 동안 보안감호처분을 받았다. 19885월 비전향 좌익수로는 처음으로 석방되었다.

 

도시 빈민들과 어울려 살며 글쓰기를 하려 했으나 '운명적인' 강기훈 유서대필사... 더보기

 

 

 

최근작 : <서준식 옥중서한 1971-1988>,<서준식 옥중서한>,<서준식의 생각> 5(모두보기)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8778796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서준식 옥중서한 1971-1988 file 남한노동자운동평의회 2019.07.07 25
1548 끝나지 않은 야만, 국가보안법 file 남한노동자운동평의회 2019.07.06 31
1547 노동해방 · 사회화운동은 자유주의를 압박하여 헌법과 노동법을 바꾸는 혁명적 실천을 요구한다. 반제반독점항일민주전선 2019.07.05 33
1546 Instagram, Facebook, Snapchat Down for Social Media Users Around the World - Reports 남한노동자운동평의회 2019.07.04 33
1545 Trump's Dubious Outreach to North Korea 남한노동자운동평의회 2019.07.04 19
1544 반 듀링론 오이겐 류링씨의 과학혁명 file 남한노동자운동평의회 2019.07.03 22
1543 힌디어 초급 문법 file 남한노동자운동평의회 2019.07.03 23
1542 루이 보나파르트의 브뤼메르 18일 file 남한노동자운동평의회 2019.07.03 11
1541 빈 살만 방한과 트럼프 남한노동자운동평의회 2019.07.01 23
1540 도공, 통행료 수납업무 자회사로 전환..민주노총 직접고용 요구 남한노동자운동평의회 2019.06.30 17
1539 "빚 조금 갚으면 원금 깎아줄게" 넘어가면 '죽은 채권'도 살아나 남한노동자운동평의회 2019.06.30 23
1538 Japanese scientists predict destruction of American continent 남한노동자운동평의회 2019.06.30 18
1537 반(反)‘맑스 꼬뮤날레’와 창궐하는 무정부주의 남한노동자운동평의회 2019.06.30 24
1536 일본, 국제포경위 탈퇴..7월1일 영해 등서 상업포경 남한노동자운동평의회 2019.06.30 17
1535 [북한은 왜?] 전쟁 중 소환된 대학생들은 어디로 갔을까? 남한노동자운동평의회 2019.06.29 15
1534 유럽에 '때 이른 폭염'..프랑스 '섭씨 45도' 역대 최고 남한노동자운동평의회 2019.06.29 11
1533 펄펄 끓는 붉은 대륙..우주에서 본 유럽 폭염 남한노동자운동평의회 2019.06.29 11
1532 창원 원룸서 남성 4명 숨진 채 발견..극단적 선택 추정 남한노동자운동평의회 2019.06.29 13
1531 죄인, 트럼프를 매우 쳐라! 남한노동자운동평의회 2019.06.29 14
1530 Putin Says Discussed Prospects of New START Treaty Extension With Trump - Reports 남한노동자운동평의회 2019.06.29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