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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655 다락원 중국어 마스터 남부노동자협의회 2019.08.17 0
1654 현정세와 프롤레타리아트의 임무 남부노동자협의회 2019.08.17 2
1653 일본군 둥닝 요새의 '위안부 참상' 남부노동자협의회 2019.08.17 1
1652 Gibraltar Says it Will Assess Any US Attempt to Stop Iranian Tanker's Departure After its Release 남부노동자협의회 2019.08.16 2
1651 러시아 과학자들은 불가사의한 '핵전지' 시험을 하였다. 남부노동자협의회 2019.08.16 3
1650 농민통일선봉대, ‘8월처럼 산다’ 남부노동자협의회 2019.08.16 3
1649 농업문제에 있어서 미국에 양보만하려는 문재인 정부의 자주권포기를 우려한다. 남부노동자협의회 2019.08.16 2
1648 소비에트 이데올로기(2) 전국민주노동자협의회 2019.08.16 2
1647 대중정당의 개량주의와 전위당의 전술 전국민주노동자협의회 2019.08.16 6
1646 Seoul Claims DPRK Fired Two 'Unidentified Projectiles' - Report 전국민주노동자협의회 2019.08.16 7
1645 독립유공자 후손 70% '삶 어렵다'…8평 쪽방촌이 현실 전국민주노동자협의회 2019.08.15 1
1644 "한국 가서 사죄해야 한다"..日할머니의 '마지막 여행' 전국민주노동자협의회 2019.08.15 6
1643 미 이민국 서울사무소 폐쇄.."한·미동맹 균열?" 전국민주노동자협의회 2019.08.15 3
1642 "35도 폭염경보? 콘크리트 옆은 41도..그늘막이라도 있다면" 전국민주노동자협의회 2019.08.15 1
1641 조국 '사노맹'은.."자랑스럽지도 부끄럽지도 않다" 전국민주노동자협의회 2019.08.15 6
1640 Aftermath of arms depot explosions in Russia: One killed, 33 injured 전국민주노동자협의회 2019.08.14 2
» 청해부대 강감찬함 출항…호르무즈 파병 가능성 거론 전국민주노동자협의회 2019.08.14 7
1638 정직원,단기알바 5분 모집합니다. 이영우 2019.08.14 8
1637 청해부대 강감찬함 출항…호르무즈 파병 가능성 거론 [1] 전국민주노동자협의회 2019.08.14 2
1636 청해부대 강감찬호 출항… 호르무즈 갈까? [1] 전국민주노동자협의회 2019.08.14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