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웹자보.jpg


웹자보.jpg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692 지난해 남녀 1쌍이 아이 1명도 안 낳았다..출산율 OECD '꼴찌' 서부노동자협의회 2019.08.28 5
1691 국정원, 프락치 포섭·회유하며 수차례 성매매 정황 서부노동자협의회 2019.08.28 16
» 8.29 대법 선고- 이재용을 감옥으로!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8.27 49
1689 이것은 기억과의 전쟁이다 한국전쟁과 학살 그 진실을 찾아서 서부노동자협의회 2019.08.25 22
1688 한국 전쟁의 기원 1. 브루스 커밍스 교수 서부노동자협의회 2019.08.25 17
1687 신성가족 서부노동자협의회 2019.08.25 25
1686 1844년의 경제학 철학 초고 서부노동자협의회 2019.08.25 11
1685 Israel Confirms Strike in Syria after Syrian Media Report Defences Countering Targets Over Damascus 서부노동자협의회 2019.08.25 13
1684 베를린에서 울린 구호.."일본군 '위안부'는 전쟁 성폭력" 서부노동자협의회 2019.08.25 4
1683 이번주 국정농단 선고…대법원 판결 경우의 수는? 남부노동자협의회 2019.08.25 2
1682 나의 대학들, 레닌 남부노동자협의회 2019.08.25 4
1681 불타는 지구의 허파…브라질 아마존 산불로 신음 남부노동자협의회 2019.08.25 2
1680 세월호 사고 발생 6시간 뒤에야 대통령이 말했다, "큰일났네" 남부노동자협의회 2019.08.24 3
1679 개잡부 해부학 남부노동자협의회 2019.08.22 17
1678 Pentagon Chief on Missile Test: US Wanted to Make Sure It Can ‘Deter China's Bad Behaviour’ 남부노동자협의회 2019.08.22 8
1677 靑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종료 결정" 남부노동자협의회 2019.08.22 13
1676 [논평]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하라 남부노동자협의회 2019.08.22 20
1675 [성명]톨게이트 요금수납원 불법파견 대법원 판결 기일 확정을 환영한다. 남부노동자협의회 2019.08.21 15
1674 도로에 래커로 '복직' 썼다고 손배 청구한 아사히글라스 남부노동자협의회 2019.08.21 9
1673 Moscow Deplores Latest US Test of Cruise Missile Banned by INF Treaty 남부노동자협의회 2019.08.20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