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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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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09 민간위탁폐지! 사회 공공성 강화! 직접고용 쟁취!를 위한 총력투쟁 결의문 반제반독점노동해방전선 2019.09.02 16
1708 인민은 혁명가로 태어났다 반제반독점노동해방전선 2019.09.02 18
1707 통일운동의 현실적 지표는 상품과 경협이다. 대북제재에 항의하라!! 반제반독점노동해방전선 2019.09.02 12
1706 Odessa – Midland Shooting: What is Known So Far 반제반독점노동해방전선 2019.09.01 9
1705 北, 간토대학살 96주기 "日, 책임회피 발악..대가 철저히 계산" 반제반독점노동해방전선 2019.09.01 4
1704 “악몽 꾸는 내게…그들은 참수리호 펄을 치우라 했다” 반제반독점노동해방전선 2019.09.01 7
1703 복지사민주의로는 국가주의를 넘어서지 못한다. 반제반독점노동해방전선 2019.08.31 7
1702 제국주의, 자본주의의 최고 단계 반제반독점노동해방전선 2019.08.30 13
1701 지구온난화, 레드하우스에 걸맞는 특단의 실천이 필요해졌다. 반제반독점노동해방전선 2019.08.30 42
1700 [대법원 판결 승소 관련 1500명 해고 요금수납노동자 입장]대법판결 환영한다.1500여명 불법파견 노동자에게도 해고철회하고 직접고용하라!! 반제반독점노동해방전선 2019.08.30 11
1699 [성명]이재용의 재구속은 사필귀정이다. 해고자와 무노조 피해자가 생겨나는한 투쟁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반제반독점노동해방전선 2019.08.29 6
1698 톨게이트 투쟁 승리 8.31 결의대회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8.29 81
1697 190809 - 김현수 씨 농식품부 장관 임명 철회하라 반제반독점노동해방전선 2019.08.29 7
1696 지난해 남녀 1쌍이 아이 1명도 안 낳았다..출산율 OECD '꼴찌' 서부노동자협의회 2019.08.28 3
1695 국정원, 프락치 포섭·회유하며 수차례 성매매 정황 서부노동자협의회 2019.08.28 14
» 8.29 대법 선고- 이재용을 감옥으로!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8.27 48
1693 이것은 기억과의 전쟁이다 한국전쟁과 학살 그 진실을 찾아서 서부노동자협의회 2019.08.25 17
1692 한국 전쟁의 기원 1. 브루스 커밍스 교수 서부노동자협의회 2019.08.25 15
1691 신성가족 서부노동자협의회 2019.08.25 12
1690 1844년의 경제학 철학 초고 서부노동자협의회 2019.08.25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