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18 한 걸음 앞으로 두 걸음 뒤로_우리 당내의 위기 반제반독점노동전선 2019.09.09 12
1717 비건, 북미협상 실패시 '韓日내 핵무장론 제기 가능성' 거론 반제반독점노동전선 2019.09.08 12
1716 노동운동론 1 반제반파쇼노동전선 2019.09.06 17
1715 Live Updates: UK Government Set to Submit New Bill for General Election 반제반파쇼노동전선 2019.09.06 13
1714 푸틴 "'한국·일본에 중거리 미사일 배치 검토' 美 발표 우려" 반제반파쇼노동전선 2019.09.06 9
1713 Live Updates: House of Lords Set to Debate Brexit Delay Bill as Johnson Fails to Push Through Snap Vote 반제반파쇼노동전선 2019.09.05 14
1712 “추석은 택배노동자에게 ‘장시간 노동 지옥문’” 반제반독점노동해방전선 2019.09.05 5
1711 일가족 4명 숨진 채 발견..가장 소지품서 유서 발견 반제반독점노동해방전선 2019.09.04 8
1710 베트남의 혁명가 호치민 사망 50주기를 맞으며 돌아본 반제국주의 투쟁의 생애 반제반독점노동해방전선 2019.09.04 9
1709 민간위탁폐지! 사회 공공성 강화! 직접고용 쟁취!를 위한 총력투쟁 결의문 반제반독점노동해방전선 2019.09.02 16
» 인민은 혁명가로 태어났다 반제반독점노동해방전선 2019.09.02 18
1707 통일운동의 현실적 지표는 상품과 경협이다. 대북제재에 항의하라!! 반제반독점노동해방전선 2019.09.02 12
1706 Odessa – Midland Shooting: What is Known So Far 반제반독점노동해방전선 2019.09.01 9
1705 北, 간토대학살 96주기 "日, 책임회피 발악..대가 철저히 계산" 반제반독점노동해방전선 2019.09.01 4
1704 “악몽 꾸는 내게…그들은 참수리호 펄을 치우라 했다” 반제반독점노동해방전선 2019.09.01 7
1703 복지사민주의로는 국가주의를 넘어서지 못한다. 반제반독점노동해방전선 2019.08.31 7
1702 제국주의, 자본주의의 최고 단계 반제반독점노동해방전선 2019.08.30 13
1701 지구온난화, 레드하우스에 걸맞는 특단의 실천이 필요해졌다. 반제반독점노동해방전선 2019.08.30 42
1700 [대법원 판결 승소 관련 1500명 해고 요금수납노동자 입장]대법판결 환영한다.1500여명 불법파견 노동자에게도 해고철회하고 직접고용하라!! 반제반독점노동해방전선 2019.08.30 11
1699 [성명]이재용의 재구속은 사필귀정이다. 해고자와 무노조 피해자가 생겨나는한 투쟁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반제반독점노동해방전선 2019.08.29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