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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12 자연증가분에도 못 미치는 장애인복지 예산, 결국 그대로 확정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11 0
1911 Live Updates: Mass Rallies in Paris Mark 6th Day as People Protest Against French Pension Reform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10 3
1910 기업이 돈 벌기 위해 만든 ‘데이터 3법’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09 9
1909 'We'll See': Trump Reacts to DPRK Ambassador Statement That 'Denuclearisation Is Off the Table'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08 5
1908 미 국방부, 주한미군 1개 여단 철수 방안 일축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08 5
1907 경북, 영풍제련소 조업정지 120일 처분 왜 미루나?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08 1
1906 ‘이라크 프로젝트의 미래’와 ‘대량살상무기’, 냉혹한 사기전쟁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08 3
1905 부르주아 선거에 대한 사회민주노동자당의 두가지 입장.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08 3
1904 촛불 정신에 역행하는 김진표 의원 국무총리 임명에 반대한다.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07 2
1903 재판도 없는 수인(囚人)의 삶, 부랑인 강제수용의 역사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06 5
1902 공산주의에서의 좌익소아병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06 9
1901 한 걸음 앞으로 두 걸음 뒤로_우리 당내의 위기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06 6
1900 민평당 탈당세력 자한당에 어부지리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06 6
1899 한미 방위비 분담금 여전히 이견, 5차 회의 12월 중 한국에서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06 2
1898 12개국 44개 단체, “일본에 면죄부 주는 ‘문희상안’ 폐기해야”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06 1
1897 South Korean Actor Cha In-ha Dies at Age 27 - Reports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03 9
» [성명] 죽음의 일터 한국마사회, 맞서 투쟁하겠다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03 7
1895 한국GM 비정규직 벼랑 끝 위기…560명에 "해고 예정"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03 7
1894 제3 국제공산당이 주는 교훈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02 10
1893 “러시아, 음속 5배 극초음속 미사일 ‘킨잘’ 북극서 시험 발사”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01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