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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46 장례 전 '보전 경마'.. 유족 두 번 울린 마사회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20 2
1945 Huawei’s Key Priority to ‘Ensure Survival’ Despite US Pressure, Tech Giant Chairman Says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20 3
1944 [성명서]전통문화 계승자에게 학력의 잣대를 들이대는 강사법을 폐기하라!!!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20 2
1943 연동형 비례제의 함정..'위성 정당' 출현하나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19 3
1942 파업 책임 100억 내라?..'손배'란 이름의 국가폭력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19 3
1941 알제리에서의 편지 - 마르크스 최후의 서한집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19 6
1940 "우리에게 '군사동맹'은 없다".. 등거리 전략 선택한 베트남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17 3
1939 중국 항모 2척 시대 개막..독자 건조 '산둥함' 취역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17 3
1938 조직,전략,전술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17 9
1937 '태극기' 난입에 '아수라장' 국회..본회의 무산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16 2
1936 민주주의혁명 시기 사회민주주의당의 두 가지 전술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15 8
1935 피란민 공격 누명을 인민군에게 씌운 미군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14 4
1934 장애인 동료지원가, 정부의 과도한 실적 압박 끝에 사망… 장애계 ‘분노’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14 8
1933 대진연 "방위비 분담금 인상 압박에 항의한 4명 대학생 석방하라!"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14 3
1932 체 게바라 평전 | 역사 인물 찾기 10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13 8
1931 러시아어-한국어 한국어-러시아어 입문소사전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13 7
» 한국, 방위비 이어..'미국 LNG 폭탄청구서' 날아온다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13 4
1929 佛 노조 "연금개혁 반대시위 성탄절까지 갈 수도" 경고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13 3
1928 민경욱 "주 52시간제 반대..100시간 일할 자유 줘야"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13 1
1927 사회당, 페북활동가를 지원하기 위해서는 인터넷 카페를 활동공간으로 삼아야 한다.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1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