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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75 어떻게 이런일이 new 바다연정 2018.12.11 0
974 초대! 맑스 탄생 200주년 『자본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출간 기념 역자 특강 (12/15 토 오후 3시) 갈무리 2018.12.09 11
973 <새책> 『자본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출간! (해리 클리버 지음, 조정환 옮김) 갈무리 2018.12.09 5
972 파국, 4주동안 파리를 흔든 노란조끼들의 항의 대열을 진압하기 위해서 경찰은 최루가스를 사용하였다. [2] 남노협 2018.12.08 7
971 참된 시작 박노해 시집 file 남노협 2018.12.08 6
970 삼성일반노조 2018년 11월소식지입니다 file 남노협 2018.12.08 5
969 '408일을 넘길 수는 없습니다' 교섭을 단념하고 노조파괴를 단념하지 않은채 1년 넘게 농성자를 공중굴뚝에서 말라죽게 만드는 사측을 규탄한다. 정부는 스타플렉스를 비호하지 말고 사업주를 구속하라!! 철의노동자 2018.12.06 9
968 사학개혁 적폐청산 이전에 교육일선에 만연한 부패와 비리를 먼저 청산하라! 철의노동자 2018.12.06 14
967 ILO협약 비준을 거부하고 헌법상의 파업권을 봉쇄한는 광주형일자리에 반대한다. 정부는 자동차산업에 정부재정을 쏟아붓는 중복과잉 투자 대신에 빈곤층복지에 힘써야 한다. 철의노동자 2018.12.06 7
966 교섭요구 당사자인 유성지회를 배제하고 상급단체와 교섭하겠다는 것은 불손한 의도가 있다. 유성기업 사측은 교섭결렬의 책임을 당사자에 전가하지 말라!! [1] 철의노동자 2018.12.06 6
965 신식민지 조국을 병참소굴로 바꾸려는 계획에 반대하는 가투 행진 [2] 철의노동자 2018.12.06 4
964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함선들을 파괴할 충분한 권리를 가진다. 철의노동자 2018.12.06 3
963 미국은 케르치해협 긴장의 한가운데에 있는 흑해로 전함을 보낼지도 모른다. 철의노동자 2018.12.06 3
962 [성명서]"마포구 아현동 철거민 故 박준경님의 죽음은 국가에 의한 사회적 타살이다." [1] 철의노동자 2018.12.05 30
961 영화 <사수>: 노조파괴에 맞선 유성기업 노동자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12.04 49
960 파인텍 오체투지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12.04 67
959 변혁당 이슈집담회: 사회서비스원, 사회서비스 공공성 강화의 관문이 될 것인가? [2]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12.04 76
958 맑스사상연구소 송년회 안내 주니어 2018.12.03 26
957 코민테른과 통일전선 철의노동자 2018.12.03 10
956 일본어문법 file 철의노동자 2018.12.03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