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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승무원.jpg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14 다른 수단으로 치르는 미국의 전쟁 서노맹 2019.01.01 8
1013 먼 곳에서 보낸 편지들 file 서노맹 2018.12.31 7
1012 "땅 밟고 싶지만 타협으론 안돼"…'굴뚝농성' 올해 넘긴다 서노맹 2018.12.30 14
1011 US Vacates First Warehouse in Syria Amid Pullout 서노맹 2018.12.30 20
1010 바렌트해에서 러시아의 기함 베드로의 위대한 수중 목표물 타격을 감상하시라!! 서노맹 2018.12.30 18
1009 '노란동의'는 대열을 이루며 7주동안 파리에서 항의를 이어가고 있다. 서노맹 2018.12.29 19
1008 구조 작업 알면서 '위협적 비행'.. [5] 서노맹 2018.12.29 6
1007 故 김용균 2차 국민추모제 [5] file 농사문연 2018.12.29 9
1006 민중의 집 [1] file 농사문연 2018.12.28 10
1005 거점 근거지 '노동자의 집' 확보없이 노동해방 농민해방은 전진할 수 없다. [1] 서노맹 2018.12.28 8
1004 [북한은 왜?] 통일정부 수립 방안을 토론했던 남북연석회의 농사문연 2018.12.28 14
1003 어떻게 이런일이 바다연정 2018.12.28 18
1002 인도네시아: 또다른 쓰나미가 지방을 덮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경고했다. 농사문연 2018.12.28 14
1001 미, 방위비 협정 유효기간 '5년→1년으로' 돌연 제안 [2] 농사문연 2018.12.28 11
1000 이 세계는 핵전쟁의 위험을 얕보고 있다. [1] 농사문연 2018.12.27 13
999 '혁명, 혁명을!' 노란 동의 항의자들은 레바논에 뿌렸다. 농사문연 2018.12.27 4
998 이스라엘은 시리아를 공습했고, 두 대의 여객기를 직접적으로 위협했다. 농사문연 2018.12.26 10
997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와 전쟁을 시작할 것인가? 농사문연 2018.12.26 13
996 중국어 회화 [1] file 농사문연 2018.12.26 17
995 다시 쓰는 한국현대사. 1 file 농사문연 2018.12.26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