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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16 강령과 전략의 정식화없는 총파업은 패배로 귀착됨을 염려한다. [1] 철의노동자 2018.11.20 32
915 8시간 노동제 파괴하는 탄력근로제 박살내자!! [1] 철의노동자 2018.11.20 41
914 농사짓는 시인 박형진의 연장 부리던 이야기 file 철의노동자 2018.11.19 21
913 동거차도는 배가 급변침에 넘어갈 만큼 태풍이나 해일이 자주 오지 않는다. [1] 철의노동자 2018.11.19 32
912 파시즘 file 철의노동자 2018.11.17 42
911 쿠릴 섬에 미군기지를 들어오게 하려는 생각은 푸틴이 싫어한다. 철의노동자 2018.11.17 36
910 지리산권 동학농민혁명 file 철의노동자 2018.11.17 31
909 개발공사와 토건국가 [2] file 철의노동자 2018.11.15 17
908 지역 토호세력 토건자본의 공물투기, 목포공설경기장 이설에 반대한다. 철의노동자 2018.11.15 16
907 반 듀링론 file 철의노동자 2018.11.15 19
906 어느 생물학자의 눈에 비친 지구온난화 file 철의노동자 2018.11.15 10
905 사회주의 학습모임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11.15 215
904 11/21 총파업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11.15 178
903 11/24 사회변혁노동자당 후원의 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11.15 77
902 모택동선집 2 [1] file 철의노동자 2018.11.15 3
901 미국민중사.1 [1] file 서노맹 2018.11.10 19
900 노동자의 어머니 이소선 [1] file 서노맹 2018.11.10 10
899 철수와 영희를 위한 대자보 4 [3] file 서노맹 2018.11.10 15
898 미국이 '혁명가'제재를 벌이는 이란의 상황에서, 세계(우리)는 도울 용의가 있는가? 철의노동자 2018.11.10 18
897 전기전자통신공학 개론 [1] file 철의노동자 2018.11.10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