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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45 비정규직 173만원 vs 정규직 316만원..임금 양극화 '사상최대' 전국민주노동조합협의회 2019.11.18 6
1844 [단독] “교도소로 책 넣어주는 것 금지” 영치금 구매만 된다는 법무부 전국민주노동조합협의회 2019.11.17 3
1843 방위비 분담금 한 푼도 못 준다. 조선은 하나다!! 전국민주노동조합협의회 2019.11.17 0
1842 자유한국당의 시대는 저물어가고 있다 전국민주노동조합협의회 2019.11.17 3
1841 미국규탄대회 "미군 주둔비 6조 단 한푼도 줄 수 없다" 전국민주노동조합협의회 2019.11.17 3
1840 “미국이 나한테 29만원을 걷는다고? 그냥 나가라 해라!” 전국민주노동조합협의회 2019.11.17 0
1839 2019년 10월 삼성일반노조 소식지입니다. 전국민주노동조합협의회 2019.11.14 5
1838 '나경원 檢출석'에 여야 긴장 고조.."엄중처벌" vs "정치탄압" 전국민주노동조합협의회 2019.11.13 6
1837 '묻을 곳 없다'…경기도 10년간 조성 가축 매몰지 2천517곳 전국민주노동조합협의회 2019.11.13 4
1836 주한미군, 차라리 나가라 전국민주노동조합협의회 2019.11.13 2
1835 탄핵까지 노리는 자유한국당 총공세 전국민주노동조합협의회 2019.11.13 2
1834 "화성 8차사건 '장 형사' 가혹행위로 허위자백..17년 간 옥살이" 전국민주노동조합협의회 2019.11.12 2
1833 한반도 바람이 사라졌다..미세먼지 '감옥' 우려 급증 전국민주노동조합협의회 2019.11.12 1
1832 쥐도 사슴도 아닌 '쥐사슴' 30년 만에 발견됐다 전국민주노동조합협의회 2019.11.12 0
1831 "핏빛으로 변한 임진강.. 마을엔 썩은 냄새 진동" 전국민주노동조합협의회 2019.11.12 2
1830 세계 테러조직과 테러의 90%는 미, 이스라엘, 영국 등이 조종한다 전국민주노동조합협의회 2019.11.12 1
1829 프랑스 대학생, 불평등 항의하며 분신자살 전국민주노동조합협의회 2019.11.12 1
1828 [사설] 지소미아 종료입장을 절대로 번복하지 말라 전국민주노동조합협의회 2019.11.09 6
1827 한미동맹, 오래 끌려다니면 미국내 인디언처럼 거세된다. 전국민주노동조합협의회 2019.11.08 6
1826 새끼 때부터 영혼 말살..죽기 직전까지 착취당하는 코끼리의 운명 반제반독점민주전선 2019.11.07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