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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42 재벌세상 뒤집자! 순회투쟁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10.09 59
841 전국노동조합협의회 백서 철의노동자 2018.10.08 23
840 근현대 조선경제사 [1] 철의노동자 2018.10.08 10
839 인디아는 러시아제 방공미사일 첨단기술을 나토에 넘겨줄 것인가? 철의노동자 2018.10.08 7
838 무엇을 할 것인가? 우리 운동의 절박한 문제들 file 철의노동자 2018.10.07 23
837 <새책> 『네트워크 사회와 협력 경제를 위한 미래 시나리오』 출간! (미셸 바우웬스·바실리스 코스타키스 지음, 윤자형·황규환 옮김) [1] 갈무리 2018.10.06 17
836 10/8 개강! 『존재와 시간』 이후의 하이데거, 예술과 사회이론 [1] 다중지성의정원 2018.10.06 12
835 "사람 살 수 있는 곳 아냐"..인니 피해지역 '험난한 탈출' [1] 철의노동자 2018.10.06 14
834 이란은 미국에게 '시리아에서 떠나라'고 명료한 메세지를 보냈다. 철의노동자 2018.10.06 8
833 노동해방 가요 듣기 철의노동자 2018.10.06 10
832 독일노동자문학 철의노동자 2018.10.06 6
831 외국인 노동자 임금체불 사상 최대…작년에만 744억원 철의노동자 2018.10.06 3
830 北, 아베 개헌 추진에 "日, 가장 위험한 침략세력" 철의노동자 2018.10.06 8
829 러시아와 미국은 심지어 우주공간에서도 싸운다; 미국놈들은 일부러 소유즈에 손상을 입혔다. 철의노동자 2018.10.04 21
828 인도네시아에서 쓰나미로 수천명이 매몰되었다. 철의노동자 2018.10.04 17
827 주택 문제에 대하여-맑스 엥겔스 저작 선집 [2] 철의노동자 2018.10.04 25
826 통일운동은 자주적, 계급적, 변혁적이어야 한다 – 민주노총 김명환 위원장의 방북단 참여와 관련하여 철의노동자 2018.10.04 49
825 집 가진 미성년자 2만4000명…다주택자도 1천명 넘어 철의노동자 2018.10.03 31
824 중국 노동조합 설립자들의 고초와 지지 호소 철의노동자 2018.10.03 15
823 삼성일반노조 2018년 9월소식지입니다. file 철의노동자 2018.10.03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