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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53 노동자의 길 제32호 철의노동자 2018.12.02 19
952 노동자 경제학 철의노동자 2018.12.02 10
951 미국 해군 최고 장성이 바레인에서 죽었다-국방성 고위관료 철의노동자 2018.12.02 6
950 트럼프는 2019년 새해벽두에 북한 김정은을 만날 계획을 가졌다. 철의노동자 2018.12.02 7
949 새해벽두 관세확전 피했다.. 철의노동자 2018.12.02 1
948 사법부 - 법을 지배한 자들의 역사 file 철의노동자 2018.12.01 3
947 미국의 나노무기가 베네주엘라의 유고 차베스 대통령을 살해했다고, 과학자들은 말한다. 철의노동자 2018.12.01 3
946 노동운동 탄압하고 나찌정당 열어주는 공안사법, 투쟁으로 박살내자!! 철의노동자 2018.12.01 25
945 [초대] 기간제교사노조와 함께하는 문화제 file 철의노동자 2018.11.30 39
944 만약 트럼프가 사우디 아라비아를 제재한다면 그는 죽게 된다. 철의노동자 2018.11.30 31
943 '임을 위한 행진곡'에 국가예산 12조원 편성? 철의노동자 2018.11.29 33
942 'KAL858기 폭파사건' 유가족 "사고지역 전면 재수색·재수사하라" 철의노동자 2018.11.29 16
941 초대! 『투명기계』 출간 기념 알라딘 인문학스터디 (12/13 목 7:30) 갈무리 2018.11.29 18
940 중국 과학자들, '인간 배아 유전자 편집'에 "미친 짓" 철의노동자 2018.11.27 22
939 “한국 대기업 노동자 임금, 미·일·프보다 최대 50% 많아” [3] 철의노동자 2018.11.27 26
938 경제학 노트 철의노동자 2018.11.27 23
937 신식민지에서의 계급 분석과 계급 모순 [1] 철의노동자 2018.11.27 25
936 섬마을의 풍물굿 file 철의노동자 2018.11.27 3
935 쿠릴섬을 두고 러시아와 일본이 언쟁을 하였다: 불가능은 불가능이다. 철의노동자 2018.11.26 3
934 들어라 미국이여 file 철의노동자 2018.11.2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