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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6 삼성일반노조 2018년 9월소식지입니다. file 철의노동자 2018.10.03 18
865 11월 총파업은 코포라티즘을 무너뜨려야 한다! 철의노동자 2018.10.01 18
864 모택동 자전 file 노동동맹 2018.08.10 18
863 국제노동계급운동 1권 1분책 노동동맹 2018.05.15 18
862 [논평] 북한 핵실험 중단의 열쇠는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 철회에 있다. 마르크스 2017.09.09 18
861 제3 국제공산당이 주는 교훈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02 17
860 전태일열사 정신계승 2019 전국노동자대회 (11월 9일, 여의도) 전국민주노동조합협의회 2019.10.30 17
859 "집세 5년간 못 올린다" 베를린의 파격 입법 전국민주노동조합협의회 2019.11.03 17
858 프롤레타리아혁명과 배신자 카우츠키 반제반독점노동전선 2019.09.19 17
857 임금 노동과 자본 반제반독점노동전선 2019.09.11 17
856 한국 전쟁의 기원 1. 브루스 커밍스 교수 서부노동자협의회 2019.08.25 17
855 우리 의장님 남부노동자협의회 2019.08.18 17
854 현정세와 프롤레타리아트의 임무 남부노동자협의회 2019.08.17 17
853 독일은 거부한 '호르무즈 연합', 한국은 어쩌나 [3] 반제반파쇼항일민주전선 2019.08.11 17
852 우리가 몰랐던 마르크스 반제반파쇼항일민주전선 2019.08.11 17
851 Erdogan Reveals Under What Circumstance Turkey Will Use S-400 Missile Systems 반제반독점민족민주전선 2019.07.11 17
850 How Russia rescued Georgia 반제반독점항일민주전선 2019.07.11 17
849 일본, 국제포경위 탈퇴..7월1일 영해 등서 상업포경 남한노동자운동평의회 2019.06.30 17
848 Huawei Talks Real 'National Security Discussions' That Are Separate From Trade - Mnuchin 남한노동자운동평의회 2019.06.09 17
847 "의정부 일가족 사망, 남편이 범행 후 극단적 선택 가능성" 남한노동자운동평의회 2019.05.22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