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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33 공장은 노동자의 것이다 file 철의노동자 2018.11.26 7
932 문무일 검찰총장, 형제복지원 피해자들에 내일 직접 사과 철의노동자 2018.11.26 9
931 현대차, 민주노총 총파업 동참한 노조 집행부 고소..갈등 고조 [1] 철의노동자 2018.11.26 1
930 美, F-35 첫 '코끼리 걸음' 훈련…변하지 않은 제국주의 [2] 철의노동자 2018.11.26 3
929 한국여성농민운동사 file 철의노동자 2018.11.25 10
928 만들어진 간첩 file 전민련 2018.11.25 10
927 성당포농악 file 철의노동자 2018.11.25 6
926 러시아에서 실업상태가 15퍼센트 치솟아 기록을 깨뜨렸다. [1] 철의노동자 2018.11.25 10
925 [자본론], 칼 맑스 지음, 채만수 옮김 file 철의노동자 2018.11.25 10
924 사회대개혁과 사회대개조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노예적 프레임을 벗어나 노동자의 혁명적 사상으로 운동을 혁신·재편하자 철의노동자 2018.11.25 4
923 [국가보안법 제정 70년] 특집 기사2 국가보안법 폐지는 분단냉전체제 청산과 항구적 평화체제 구축의 길이다 철의노동자 2018.11.25 5
922 [국가보안법 제정 70년] 특집 기사1 지금이 국가보안법 폐지의 적기이다 철의노동자 2018.11.25 7
921 모택동 선집. 4 file 철의노동자 2018.11.24 8
920 반인종주의: 차별철폐로의 회귀 철의노동자 2018.11.24 7
919 적폐 치우고 개혁입법 쟁취 위한 2018 전국민중대회 (12월1일) file 철의노동자 2018.11.24 11
918 민주노총 총파업 9만여명 참가…박근혜 정부 때보다 큰 규모 철의노동자 2018.11.21 29
917 아르헨티나 당국은 잠수함 산주안호 죽음과 관련된 진실을 숨기고 있다. 철의노동자 2018.11.21 24
916 강령과 전략의 정식화없는 총파업은 패배로 귀착됨을 염려한다. [1] 철의노동자 2018.11.20 32
915 8시간 노동제 파괴하는 탄력근로제 박살내자!! [1] 철의노동자 2018.11.20 36
914 농사짓는 시인 박형진의 연장 부리던 이야기 file 철의노동자 2018.11.1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