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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64 중 수입중단에 농산물값 하락..미 농가 '벼랑끝' 내몰려 전국민주노동자협의회 2019.08.13 547
2063 [성명] 유성기업은 조합원 자결에 대해 사죄하고 노동자 괴롭히기 중단하라! [3] nawee@jinbo.net 2016.03.20 512
2062 1017 빈곤철폐의 날에 함께 해주세요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10.11 510
2061 [성명] 세월호 특별법에 담긴 민중의 뜻을 파훼하는 시행령안은 철회되어야 한다 학생위 2015.04.06 489
2060 3월 27일 전국노동자대회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3.19 476
2059 6.4 지방선거와 정치방침 redmoon 2014.02.10 472
2058 [성명] 한국노총은 노사정위원회 탈퇴를 선언하고 투쟁에 나서야 한다 [1] 학생위 2015.04.07 451
2057 Caras nuevas en el Giraldilla de bádminton SPUTNIK~Korea 2019.03.16 443
2056 대선 전략방침(안) 비판 file yk 2016.10.18 425
2055 노동자계급정당 당명 공모 [26] 사회변혁노동자당 2015.12.14 425
2054 CNC 선반 프로그램 & 범용선반 file 노동자동맹 2017.12.01 410
2053 [성명] 더 이상 이 정부의 존재를 용인할 수 없다. 박근혜 정부를 타도하자 file 학생위 2015.04.28 406
2052 당명 사회변혁노동자당 영어당명과 같이 이치에 맞아야 한다. [2] 공산주의자 2016.02.04 398
2051 북한은 사회주의 공화국이 아니다. 본능으로 돌아가는 유사국가 일 뿐이다 [10] file 공산당 2016.04.09 393
2050 [최저임금 급등] 농민 소득증대 발목·인력난 심화·상권 침체 ‘삼중고’ 南朝鮮勞動運動評議會 2019.06.05 387
2049 3월 30일 낙태죄 폐지 카운트 다운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3.19 385
2048 노동자계급정당 추진위원회 탈퇴에 대한 나의 입장 [3] file 박회송 2015.07.23 377
2047 총력투쟁으로 노동자계급운동을 강화할 토대를 구축하자 [1] file yk 2017.01.17 373
2046 민중경선 통한 대선투쟁은 불철저한 기회주의이다 [4] ykzzz 2016.07.03 372
2045 성명 - 쌀값이 서민의 삶을 위협하는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쌀값 걱정 그만하고 공공수급제 도입에 앞장서라 [8] 농민협회 2019.02.24 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