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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678 [성명]톨게이트 요금수납원 불법파견 대법원 판결 기일 확정을 환영한다. 남부노동자협의회 2019.08.21 13
1677 도로에 래커로 '복직' 썼다고 손배 청구한 아사히글라스 남부노동자협의회 2019.08.21 8
1676 Moscow Deplores Latest US Test of Cruise Missile Banned by INF Treaty 남부노동자협의회 2019.08.20 5
1675 [세월호 CCTV 의혹 검증①] DVR은 언제, 왜 꺼졌나 남부노동자협의회 2019.08.19 10
1674 "한반도 주변국들, 미국의 중거리 미사일 배치에 셈법 다를 것" [1] 남부노동자협의회 2019.08.19 11
1673 마르크스, 엥겔스 초기의 민족문제 - 『독일 이데올로기』, 『공산당 선언』 남부노동자협의회 2019.08.18 25
1672 [전범기업 시리즈②] 조선인을 전쟁의 용광로로 밀어 넣은 신일철주금 남부노동자협의회 2019.08.18 7
1671 군사기밀을 일본에 넘기라고? 남부노동자협의회 2019.08.18 12
1670 우리 의장님 남부노동자협의회 2019.08.18 12
1669 No interrumpir la obra creadora de la Revolución, ni aún bajo las balas 남부노동자협의회 2019.08.18 4
1668 Seguridad alimentaria: un esfuerzo impostergable 남부노동자협의회 2019.08.18 0
1667 자본론: 경제학 비판 제1권 자본의 생산과정 (제3분책) 남부노동자협의회 2019.08.18 3
1666 쿠바의 새로운 “비상한 시기”?(로저 키란Roger Keeran) 남부노동자협의회 2019.08.18 1
1665 조국통일운동, 이제 달라져야 한다 - '2019년 조국통일촉진대회'에 부쳐 남부노동자협의회 2019.08.18 5
1664 윤소하 협박 조작사건은 적폐세력이 벌이는 문재인 정권교체 일환 남부노동자협의회 2019.08.18 134
1663 노동조합 일상활동 어떻게 하나 남부노동자협의회 2019.08.18 3
1662 노동자당의 전략, 강령 남부노동자협의회 2019.08.18 4
1661 인도에서의 총선 남부노동자협의회 2019.08.18 2
1660 조-러는 남 쿠릴섬을 일본에게 넘겨줄 것인가? 남부노동자협의회 2019.08.18 1
1659 Iranian Tanker on Standby to Leave Gibraltar Despite US Attempts to Detain It 남부노동자협의회 2019.08.1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