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40 빌 클린턴의 집무실 망신거리가 유고슬라비아를 파괴했다. 철의노동자 2018.10.14 66
839 가자, 서울로!! 철의노동자 2018.10.14 50
838 국경없는 의사회 철의노동자 2018.10.12 47
837 변혁당 인천시당 10월 강좌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10.09 288
836 완전월급제 쟁취를 위한 택시지부 후원주점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10.09 86
835 재벌세상 뒤집자! 순회투쟁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10.09 64
834 전국노동조합협의회 백서 철의노동자 2018.10.08 25
833 근현대 조선경제사 [1] 철의노동자 2018.10.08 11
832 인디아는 러시아제 방공미사일 첨단기술을 나토에 넘겨줄 것인가? 철의노동자 2018.10.08 9
831 무엇을 할 것인가? 우리 운동의 절박한 문제들 file 철의노동자 2018.10.07 26
830 <새책> 『네트워크 사회와 협력 경제를 위한 미래 시나리오』 출간! (미셸 바우웬스·바실리스 코스타키스 지음, 윤자형·황규환 옮김) [1] 갈무리 2018.10.06 20
829 10/8 개강! 『존재와 시간』 이후의 하이데거, 예술과 사회이론 [1] 다중지성의정원 2018.10.06 16
828 "사람 살 수 있는 곳 아냐"..인니 피해지역 '험난한 탈출' [1] 철의노동자 2018.10.06 18
827 이란은 미국에게 '시리아에서 떠나라'고 명료한 메세지를 보냈다. 철의노동자 2018.10.06 12
826 독일노동자문학 철의노동자 2018.10.06 7
825 외국인 노동자 임금체불 사상 최대…작년에만 744억원 철의노동자 2018.10.06 4
824 北, 아베 개헌 추진에 "日, 가장 위험한 침략세력" 철의노동자 2018.10.06 9
823 러시아와 미국은 심지어 우주공간에서도 싸운다; 미국놈들은 일부러 소유즈에 손상을 입혔다. 철의노동자 2018.10.04 23
822 인도네시아에서 쓰나미로 수천명이 매몰되었다. 철의노동자 2018.10.04 18
821 주택 문제에 대하여-맑스 엥겔스 저작 선집 [2] 철의노동자 2018.10.04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