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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선전위] 선전작업 요청서 송준호 2020.07.22 152
2343 Mistakenly Sent Draft Letter Falsely Announces US Forces Preparing to Leave Iraq 반제해방노동자동맹투쟁 2020.01.08 0
2342 中 위건위, 22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폐렴 확진자 131명 증가 전국노동운동단체협의회 2020.01.25 0
2341 기업살인 처벌법을 요구한다. 사회적 범죄를 단죄하는 개헌을 요구한다. [1] 전국노동운동단체협의회 2020.01.26 0
2340 앙카라에서 고속열차가 기관차와 충돌했다, 7명이 죽고 46명이 부상을 입었다. 남노협 2018.12.13 1
2339 '고(故) 김용균을 추모하며' 남노협 2019.01.27 1
2338 최루액 뿌리다 부서지면..최루액 맞은 사람이 배상? 남노협 2019.01.30 1
2337 총성과 유혈사태…가자지구 시위 1년 [1] 선봉,농민협회 2019.04.01 1
2336 3년 만에 활력 찾은 거제 조선소…협력업체는 '한숨' [1] 선봉,농민협회 2019.04.01 1
2335 "이스라엘 또 시리아 공습..최대 17명 부상, 사망자도" 노동총동맹 2019.04.13 1
2334 '임실 치즈 개척자' 지정환 신부 선종..16일 장례미사...서양 유목 문화를 소개한 성인을 본받자! [1] 노동총동맹 2019.04.13 1
2333 타스 "北, 러 신형 여객기 구매 의향 러 하원 대표단에 밝혀" [1] 노동총동맹 2019.04.15 1
2332 세월호 참사 5년 맞아 팽목·목포신항 추모 행렬 [4] 結社,人民聯合黨建設 2019.04.16 1
2331 [동영상] ‘5•4 운동’ 100주년 기념행사 베이징서 개최 남한노동자운동평의회 2019.05.05 1
2330 <5.24 조치 9주기에 부쳐> 사문화된 5.24조치 폐기하고, 남북교류협력 전면 재개해야 남한노동자운동평의회 2019.06.04 1
2329 “北 ASF 빠르게 확산 가능성”…정부, 차단방역 고삐 남한노동자운동평의회 2019.06.05 1
2328 "4조원 투입에도 새만금 호수 수질은 최악..해수 유통 확대해야" 전국민주노동자협의회 2019.08.13 1
2327 세월호, 계엄령, 패스트트랙... 황교안 이러다 옥중단식 가나? 공동총파업노동자투쟁단 2019.11.25 1
2326 12개국 44개 단체, “일본에 면죄부 주는 ‘문희상안’ 폐기해야”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06 1
2325 10채 넘는 다주택자 3만 7천여 명..역대 최대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22 1
2324 대구 주택서 일가족 4명 숨진채 발견..경찰 "생활고 추정"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2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