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료실

땅의 아들 2
노금노 지음
출판사 - 돌베개
초판일 - 1987-09-25
도서소장처 - 노동자의 책
조회수 : 561
?fname=http%3A%2F%2Fwww.laborsbook.org%2


책 소개

인간답게 살고자 몸부림치는 한 순박한 농민이 농민운동에 투신하게 되는 과정과 농민운동을 해 나가면서 겪는 숱한 경험과 고뇌,그리고 그 속에서 다져진 내일에 대한 확신과 불굴의 투쟁의지,이 모든 것을 생생한 농민의 언어로 기록한‘함평 고구마사건’의 주역 노금노씨의 수기로서 살아 있는 농촌생활사이자 농민운동사이다.
올바른 삶은 어떠한 것인가,
왜 운동을 해야 하는가
대중운동은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가,
대중을 어떻게 보아야 하며,어떻게 운동에 동참시킬 것인가.
이런 질문들이 자기 삶의 진지한 주제로 떠오르는 이들에게 구체적인 숨결로 길을 제시해주는 민중운동의 교본이다.

맨위로맨위로


● 목 차

24. '함평 농민형제회' 유산되다 = 7
25. 가톨릭농민회 총무가 되다 = 12
26. 다시 불붙는 고구마사건 = 16
27. 준비과정에 발생한 사건들 = 26
28. 투쟁 = 44
29. 승리 그 이후 = 72
30. 농민인권위원회 전남지부 결성 = 85
31. 농번기를 보내고 = 98
32. 활동상의 어려움 = 102
33. 내 땅을 돌려다오 = 108
34. 쌀값보장운동과 쌀생산자대회 = 119
35. 1978년을 보내면서 = 141
36. 크리스찬 아카데미 사건 = 145
37. 오원춘 사건 = 179
38. 어둠이 깊으면 새벽이 가깝다 = 194
39. 10·26 사태 = 200
40. 민주화의 봄 = 228
41. 성과없는 행사들 = 243
42. 확대되는 민주화 열기 = 252
43. 아아, 광주여 = 275
44. 광주의 교훈 = 306
45. 다시 일어나 = 315

맨위로맨위로


 
다음검색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땅의 아들 2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27 0
2333 노동정책 퇴행 文정부...민주노총, "더 거센 투쟁" 예고 민중연합총파업공동전선 2019.12.29 0
2332 나고야 폭침 당시 강제징용 한국인 피해자…영암에서 첫 확인 반제해방노동자동맹투쟁 2020.01.07 0
2331 Mistakenly Sent Draft Letter Falsely Announces US Forces Preparing to Leave Iraq 반제해방노동자동맹투쟁 2020.01.08 0
2330 쌀 목표가격 21만4,000원…변동형 직불금 본격 지급 반제해방노동자동맹투쟁 2020.01.08 0
2329 검찰, '정치자금법 위반' 은수미 항소심서 벌금 150만원 구형 파병반대미군철수총행동 2020.01.09 0
2328 강경화·폼페이오 14일 외교장관회담···북핵·호르무즈 파병 논의 파병반대미군철수총행동 2020.01.09 0
2327 中 위건위, 22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폐렴 확진자 131명 증가 전국노동운동단체협의회 2020.01.25 0
2326 기업살인 처벌법을 요구한다. 사회적 범죄를 단죄하는 개헌을 요구한다. [1] 전국노동운동단체협의회 2020.01.26 0
2325 [카드뉴스] 200320 대학연합동아리 나서다 1편 file 송준호 2020.05.17 0
2324 앙카라에서 고속열차가 기관차와 충돌했다, 7명이 죽고 46명이 부상을 입었다. 남노협 2018.12.13 1
2323 '고(故) 김용균을 추모하며' 남노협 2019.01.27 1
2322 최루액 뿌리다 부서지면..최루액 맞은 사람이 배상? 남노협 2019.01.30 1
2321 '바보가 되지 말아라': 핵무기 협정의 EU가맹국들은 테헤란을 속일 거라고 카메네이가 말했다. 농민협회 2019.02.18 1
2320 총성과 유혈사태…가자지구 시위 1년 [1] 선봉,농민협회 2019.04.01 1
2319 3년 만에 활력 찾은 거제 조선소…협력업체는 '한숨' [1] 선봉,농민협회 2019.04.01 1
2318 我国成功发射第二代数据中继卫星系统首星 진보청년동맹 2019.04.01 1
2317 "이스라엘 또 시리아 공습..최대 17명 부상, 사망자도" 노동총동맹 2019.04.13 1
2316 '임실 치즈 개척자' 지정환 신부 선종..16일 장례미사...서양 유목 문화를 소개한 성인을 본받자! [1] 노동총동맹 2019.04.13 1
2315 타스 "北, 러 신형 여객기 구매 의향 러 하원 대표단에 밝혀" [1] 노동총동맹 2019.04.15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