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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선전위] 선전작업 요청서 송준호 2020.07.22 5277
2252 일보전진 이보후퇴; 한 동지의 조직적 문제제기에 전선연합당이론으로 대답함 전국노동운동단체협의회 2020.01.24 25
2251 의왕·수원·동탄..'10억 집값' 경부축 따라 남하 전국노동운동단체협의회 2020.01.23 8
2250 "남부내륙철도 노선 변경 절대 안돼"..서부경남 상공계·지자체도 반발 전국노동운동단체협의회 2020.01.23 4
2249 "1월 15일 문재인 정부 ‘바이오헬스 핵심규제 개선방안’ 발표. 전국노동운동단체협의회 2020.01.23 6
2248 경자년 1월 청해부대 호르무즈 우회파병이 결정되었다. 파병반대 민중운동은 가두집회가 필요하다! 전선당을 결사하라!! 전국노동운동단체협의회 2020.01.23 11
2247 알렉싼드라 꼴론따이의 “공산주의와 가족” 전국노동운동단체협의회 2020.01.23 505
2246 파견법은 불법 파견을 규제하지 못한다 전국노동운동단체협의회 2020.01.23 6
2245 미국의 이란 적대의 기원 – 무엇이 이 지경을 만들었나? 전국노동운동단체협의회 2020.01.23 3804
2244 공상과 망상이 배회하는 실험정치, 기본소득당은 두번째 사회당 전국노동운동단체협의회 2020.01.23 177
2243 국제주의 입장에 서서 파병반대 전쟁반대 긴급행동을 제안한다. 전국노동운동단체협의회 2020.01.23 12
2242 마사회 기수 사망 53일째, 문제는 마사회다. 기업살인 규탄한다! 전국노동운동단체협의회 2020.01.22 11
2241 與 “상갓집 항명=검찰개혁 정면도전…국민이 용납 안 해” 전국노동운동단체협의회 2020.01.21 40
2240 USA vs. Iran: Americans are not going anywhere 전국노동운동단체협의회 2020.01.21 61
2239 또 ‘소형타워크레인’, 밑에서 일하던 건설노동자 덮쳐...끝내 숨져 전국노동운동단체협의회 2020.01.21 7
2238 정부, 호르무즈 해협 '독자적 파병'으로 가닥 전국노동운동단체협의회 2020.01.21 1
2237 마사회 기수 사망 53일째, 동료들 “죽음 막겠다” 노조 설립 전국노동운동단체협의회 2020.01.21 2
2236 마사회 기수 사망 53일째, 마사회가 문제다. 전국노동운동단체협의회 2020.01.21 3
2235 전위조직 없이 활조가 바로 설 수 있을까? 전국노동운동단체협의회 2020.01.21 6
2234 청와대와 민주당에 맞춰가다간 세월호 진상규명 못 한다 전국노동운동단체협의회 2020.01.18 6
2233 독일 혁명사 2부작 전국노동운동단체협의회 2020.01.18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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