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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94 [영상뉴스] 대우조선 매각반대 민주노총 영남권 노동자대회 노동총동맹 2019.04.14 3
2193 망치로 박정희 흉상 훼손..미술작가 항소심도 벌금형 結社,人民聯合黨建設 2019.04.16 3
2192 江西永丰:生态风电助力乡村振兴 남한노동자운동평의회 2019.05.05 3
2191 약속을 천금으로 여긴다! 시진핑 주석 일대일로 포럼 10대 명언 남한노동자운동평의회 2019.05.05 3
2190 "김학의가 부동산 요구했다" 檢, 윤중천 진술 확보 남한노동자운동평의회 2019.05.08 3
2189 자본주의아래서 모든 경제활동의 일차적 목표는 잉여가치 탈취다. 부동산 경제도 그렇다. 남한노동자운동평의회 2019.05.12 3
2188 용산학살은 민주주의 학살이다. 국민학살 배후세력 진상규명 특별법을 제정하라!! 남한노동자운동평의회 2019.06.02 3
2187 한국GM은 지금 당장 비정규직 해고자를 복직시켜라!! 전국민주노동자협의회 2019.08.14 3
2186 쿠바의 새로운 “비상한 시기”?(로저 키란Roger Keeran) 남부노동자협의회 2019.08.18 3
2185 <규탄성명>법원 판결대로 하라는 요구가 단식자의 건강까지 위협하며 연행할 일인가! 반제반파쇼민주주의전선 2019.10.03 3
2184 부모 있는 아이도 끌고가.. '선감학원' 참상 대부분 사실 반제반파쇼민주주의전선 2019.10.05 3
2183 세계 테러조직과 테러의 90%는 미, 이스라엘, 영국 등이 조종한다 전국민주노동조합협의회 2019.11.12 3
2182 "핏빛으로 변한 임진강.. 마을엔 썩은 냄새 진동" 전국민주노동조합협의회 2019.11.12 3
2181 "화성 8차사건 '장 형사' 가혹행위로 허위자백..17년 간 옥살이" 전국민주노동조합협의회 2019.11.12 3
2180 미국규탄대회 "미군 주둔비 6조 단 한푼도 줄 수 없다" 전국민주노동조합협의회 2019.11.17 3
2179 노동법 행정조치는 국유화운동에 대한 발목잡기가 될 수 있다. 전국민중민주운동협의회 2019.11.28 3
2178 헌재 "선거 전 90일간 '후보자 인터넷 언론 칼럼 금지' 위헌" 전국민중민주운동협의회 2019.11.28 3
2177 나경원, ‘북미회담 자제 요청’ 논란…, 비난 여론 빗발 전국민중민주운동협의회 2019.11.28 3
2176 UK, France Wanted to Send Their Own Troops to Syria After Trump Ordered Withdrawal – Report 전국민중민주운동협의회 2019.11.28 3
2175 선거보이콧_정당악법과 노동법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2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