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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25 북경대 김정호 박사의 발제문 “중국 사회주의인가 국가자본주의인가” 비평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22 9
2124 반일 불매, 친재벌·친정권 애국주의를 넘어 반일본제국주의, 반한미일동맹, 프롤레타리아 국제연대로 나아가자!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22 4
2123 옛 광주교도소 부지서 유골 40구 발견…법무부, 5·18 연관성 조사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22 5
2122 北 납치 의심 일본인 실종자, 일본서 또 발견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20 9
2121 Live Updates: New Delhi Hit by Protests as Demonstrators Express Outrage Over Modi's Citizenship Law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20 10
2120 옛 광주교도소 '신원 미상' 유골 40여구 발견에 행불자 가능성 '촉각'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20 14
2119 옛 광주교도소 부지서 수십구 시신 나와.."확인 중"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20 6
2118 매일 한 명꼴로 사라진 장병들..군은 '수상한 뒤처리'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20 2
2117 장례 전 '보전 경마'.. 유족 두 번 울린 마사회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20 4
2116 Huawei’s Key Priority to ‘Ensure Survival’ Despite US Pressure, Tech Giant Chairman Says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20 4
2115 [성명서]전통문화 계승자에게 학력의 잣대를 들이대는 강사법을 폐기하라!!!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20 4
2114 연동형 비례제의 함정..'위성 정당' 출현하나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19 5
2113 파업 책임 100억 내라?..'손배'란 이름의 국가폭력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19 4
2112 알제리에서의 편지 - 마르크스 최후의 서한집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19 9
2111 "우리에게 '군사동맹'은 없다".. 등거리 전략 선택한 베트남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17 4
2110 중국 항모 2척 시대 개막..독자 건조 '산둥함' 취역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17 4
2109 조직,전략,전술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17 11
2108 '태극기' 난입에 '아수라장' 국회..본회의 무산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16 3
2107 민주주의혁명 시기 사회민주주의당의 두 가지 전술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15 10
2106 피란민 공격 누명을 인민군에게 씌운 미군 총파업노동자공동투쟁단 2019.12.14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