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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4/14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31 

    부당해고·경영파탄·배임횡령 범죄자 박삼구를 위한 행정력 동원에 분노한다

  2.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4/08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66 

    [성명] ‘가만히 있으라’는 정부와 ‘어쩔 수 없다’는 정부는 다르지 않다

  3.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4/08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52 

    [서울시당 논평] ‘보수 대 진보’ 대립구도는 낡았고, 미래를 열어 나가지 못한다.

  4.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4/03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40 

    [서울시당 성명] 서울시장 보궐선거, 보수양당만의 이전투구를 비판한다

  5.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4/01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06 

    [서울시당 성명] 용산참사의 원인은 오세훈 바로 당신이다

  6.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3/29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57 

    [성명] 건강보험·의료 공공성 강화의 첫단추, 공단은 ‘상담업무 직영화’에 지금 당장 나서라!

  7.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3/23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93 

    [충북도당 성명] 판치는 가짜노조! 문제는 교섭창구 강제 단일화다!

  8.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3/22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76 

    [성명] 근로기준법 개정없는 가사노동자법은 전체 가사노동자의 기본권을 보장할 수 없다

  9.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3/17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383 

    [성명] 더불어민주당은 피해자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즉각 책임있는 조치를 취하라!

  10.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3/11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43 

    [성명] 국민이 낸 보험료로 사회적 기생충을 배불리지 마라

  11.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3/11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87 

    [성명] 탈핵, ‘선언’을 넘어 ‘즉각 실현’을 위해 행동할 때다!

  12.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3/08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87 

    [학생위원회 성명] 자본과 국가가 지워버린 모든 여성노동을 기억하며

  13.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3/06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352 

    [학생위 성명] 미얀마, 민중권력을 위한 전진은 멈추지 않는다

  14.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3/04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247 

    [성명] 신도시에 땅 투기한 토지주택공사, 지주를 위한 부동산 정책이 낳은 참사

  15.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3/04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235 

    [성명] 트랜스젠더를 향한 차별과 배제에 맞서 용기 있게 싸웠던 고 변희수 하사의 삶을 추모합니다

  16.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3/03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276 

    [성명] 부당한 정당법과 공직선거법으로 장애해방 정치활동을 막지 마라

  17.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2/26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67 

    [성명] 하늘판 4대강 사업을 추진하는 문재인 정부가 바로 기후악당이다

  18.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2/10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307 

    [성명] 군부 쿠데타에 맞선 미얀마 노동자민중의 투쟁을 지지한다

  19.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2/09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479 

    [학생위 성명] 민간위탁·비정규직 이제그만!

  20.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1/08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686 

    [성명] 여전히 이윤보다 가벼운 목숨

  21.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1/06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77 

    [LG 당원모임 성명] LG노동자들도 LG트윈타워 청소노동자들의 투쟁을 지지한다!

  22.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1/05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21 

    [성명] 남인순 의원은 피해자에게 사과하고 피소사실 유출에 대한 응당한 책임을 져야한다.

  23.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1/04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406 

    [학생위 성명]인권침해 가해자 LG자본이 고용승계 책임져야 한다

  24.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12/31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48 

    [성명] 낙태죄 ‘비범죄화’를 이루어 낸 우리, 재생산권리보장을 위한 싸움은 계속될 것이다!

  25.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12/31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16 

    [성명] 모든 노동자가 노동3권을 행사하는 세상을 향한 유성기업 노동자의 귀중한 승리

  26.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12/31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98 

    [당원모임 성명] 중대재해기업처벌법 무력화 시도에 맞서,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제대로 임시국회 회기 내에 제정하기 위해 함께 투쟁하자!

  27.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12/28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00 

    [성명] 당대표 단식농성에 돌입하며

  28.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12/22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36 

    [성명] LG자본은 노동조합 탄압을 멈추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라

  29. [성명] 억울한 죽음 방치하는 인면수심 국회

  30.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12/10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667 

    [성명] 정부여당의 무지와 독선을 규탄한다

  31.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12/07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209 

    [논평] ‘기업’중심의 ‘경제성장’아래에서 ‘탄소중립’도 ‘삶의질 향상’도 없다.

  32.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12/02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65 

    [학생위 성명]서울대학교 명예훼손의 책임은 물대포를 쏜 사람에게 물어라

  33.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11/24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08 

    [성명] 철도비정규직 차별철폐와 생존을 위한 싸움을 지지한다

  34. [전태일 50주기 성명] 전태일 정신은 우리 노동자민중이 계승할 것이다

  35.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11/06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230 

    [충북도당 성명] 공적 돌봄은 교육 공공성을 강화한다

  36.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11/06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61 

    [경기도당 성명] 돌봄 노동자 파업 지지한다

  37.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11/04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344 

    [성명] 자본주의가 죽였다

  38.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10/07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68 

    [성명] 헌재 헌법불합치 판결 위배, 낙태죄 존치하는 입법예고안을 철회하고 낙태죄를 전면 폐지하라!!

  39.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9/28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62 

    [성명] 정부는 임대료 전액∼50% 감면으로 상가임차인 보호에 대한 근본 대책을 마련하라!

  40.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9/25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15 

    [성명] 기후위기, 반자본 기후정의운동의 국제적 연대와 투쟁이 대안이다!

  41.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9/24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51 

    [충북도당 성명] 앰프는 바이러스를 퍼트리지 않는다. 청주시의 잘못된 집합 금지 행정명령 규탄한다.

  42.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9/11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54 

    [성명] 처벌하지 않으면 죽음은 계속된다

  43.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9/04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84 

    [성명] 7년의 투쟁, 교육노동자의 투쟁이 일군 전교조 법외노조 취소판결

  44.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8/22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93 

    [성명] 낙태죄를 폐지하고 여성의 재생산권리 전반을 보장하는 사회로!

  45.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8/19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76 

    [학생위 성명] 기득권 지키기가 아닌, 의료사회화를 위한 투쟁이 필요하다!

  46.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7/29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01 

    [충북도당 성명] 대법원은 이미 불법행위로 처벌된 노조파괴의 수단 손배가압류에 대해 무죄 취지 파기환송하라!

  47.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7/23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76 

    [충북도당 성명] 故 이재학PD에게 편안한 밤을, 그의 동료들에게 노동자의 권리를, CJB청주방송에게 반성과 성찰의 시간을.

  48.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7/14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90 

    [성명] ‘기업’과 ‘경제성장’만 보이는 ‘기후악당국가’의 ‘회색뉴딜’

  49.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7/14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30 

    [성명] 최악임금 된 최저임금 결정 규탄한다

  50.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7/13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12 

    [학생위 성명] 착취, 차별, 불공정의 시대, 세계민중은 항쟁으로 맞서고 있다

  51.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7/10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313 

    [서울시당 성명] 피해호소인에 대한 사과와 연대가 우선이다

  52.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7/07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49 

    [학생위 성명] 사립대 공적 통제 논의를 시작하자

  53.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7/07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53 

    [성명] 손정우의 미국송환 불허결정을 규탄한다

  54.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7/06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34 

    [서울시당 성명] 노동자에게 안정적인 일터, 시민에게 안전한 공공교통

  55.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7/04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31 

    [학생위 성명] 공정이라는 이름으로 차별을 정당화하는 것은 정의가 아니다

  56.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6/30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07 

    [성명] 21대 국회와 정부는 즉각 차별금지법 제정에 나서라!

  57.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6/22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319 

    [입장]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 중단과 사과를 요구하며 ‘노동자연대’와의 연대활동을 중단합니다

  58.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6/19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34 

    [경기도당 성명] 최대 징역 1년, 산재 사망의 죄값은 여전히 가볍다

  59.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6/19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292 

    [성명] 양보로 강도를 막을 수는 없다

  60.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6/09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223 

    [성명] 재벌총수들이여, 이제 마음껏 증거를 은폐하라?

  61.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5/18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238 

    [경기도당 성명] 민중가요 불렀다고 유죄? 대법원 판결 규탄한다.

  62.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5/14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297 

    [성명] 사회주의 활동 합법화 인정한 대법 판결 환영한다

  63.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5/11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21 

    [성명] 자화자찬이 아닌 체제 전환이 필요하다

  64.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5/06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374 

    [성명] 오늘의 사과로 어제의 범죄가 사라지는가

  65.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5/01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224 

    [성명] 화재사건이 아닌 기업살인이다

  66.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4/21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49 

    [학생위원회 성명] 차라리 정부가 대학을 운영해라

  67.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4/11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69 

    [성명] 정부와 국회는 여성들의 목소리에 즉시 응답하라!

  68.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4/07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56 

    [성명] '배민' 수수료 폭탄, 플랫폼을 사회가 소유해야 한다

  69.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4/06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63 

    [학생위 성명] 일상이 N번방이었다

  70.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3/31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94 

    [성명] 배부른 자를 위한 재난대책이 아닌 민생살리기와 경제 대전환이 필요하다

  71.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3/24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376 

    [성명] n번방을 만든 것은 여성들의 고통과 피해에 무감했던 국가다.

  72.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3/11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270 

    [논평] 아픈 노동이 코로나19 확산 키운다

  73.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3/04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590 

    [논평] 마스크 사회주의가 옳다

  74.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3/03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305 

    [성명] ‘위성정당’ 논쟁으로 난장판 된 정치판

  75.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12/28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333 

    [성명] 한국마사회는 유족에게 사죄하고, ‘죽음의 경주’를 즉각 멈춰라!

  76.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11/04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336 

    [성명] 공무원 노동자의 정치기본권을 보장하라!

  77.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10/31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67 

    [성명] 공무원 해고자들의 이인영 사무실 점거 농성 지지한다

  78.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10/22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269 

    [성명] 전교조 해고노동자들의 서울고용노동청 점거 농성 적극 지지한다

  79.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10/12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19 

    [성명] 2기 경사노위의 탄력근로제 개악 규탄한다

  80.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10/08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31 

    [성명] ‘모든’ 노동자의 ‘안전하게 일할 권리’ 쟁취하자!

  81.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9/11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584 

    [성명] 불법파견 범죄자 이강래를 구속하고 톨게이트 노동자를 직접고용하라

  82.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9/09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213 

    [성명] 미투가 바꿀 세상 우리가 만들자

  83.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9/04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242 

    [성명] 당연한 판결, 유성 노동자들이 또 옳았다

  84.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8/29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92 

    [성명] 과연 이재용만 유죄인가?

  85.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8/29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227 

    [성명] 당연한 것이 당연하게 되었다

  86.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8/28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09 

    [인천시당 성명] 해고는 살인이다! 지엠은 비정규직 노동자를 즉각 복직시켜라!

  87.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8/27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44 

    [성명] 범죄자 이재용을 구속하고 경영권을 박탈하라!

  88.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8/14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96 

    [성명] 노동조합의 백기 투항을 종용하는 '노조 혐오' 일진 자본 규탄한다

  89.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7/22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935 

    [입장] 일본 경제보복으로 촉발된 한일 갈등, 올바른 투쟁방향은 무엇인가?

  90.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7/16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229 

    [성명] 톨게이트 노동자들의 ‘자회사 철회-직접고용 정규직화’ 투쟁, 적극 지지한다

  91.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7/15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43 

    [성명] 조선소 하청노동자 투쟁, 적극 지지한다

  92.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7/12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276 

    [성명] ‘사용자 정부’ 자처한 최저임금 결정

  93.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6/18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59 

    [성명] 구속돼야할 것은 노동자가 아니라 노동개악이다

  94.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5/22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250 

    [성명] 협약 비준 선언이 아니라, 노동개악 선언이다

  95.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4/14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250 

    [성명] 정당한 목소리를 탄압하는 문재인 정부 규탄한다!

  96.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4/11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267 

    [성명] 낙태죄 폐지 이후의 세계, 이제 시작이다

  97.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4/03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89 

    [성명] 개악이냐 더 나쁜 개악이냐, 악마의 선택지 강요하는 국회와 정부

  98.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3/30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58 

    ‘주주혁명’이어야 하는가? ‘내 삶을 바꾸는 혁명’이어야 하는가?

  99.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3/11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255 

    [성명] ‘합의’의 외피마저 걷어찬 경사노위, 해체만이 답이다!

  100.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3/11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37 

    [성명] 문재인 정부의 ‘가짜 탈핵’이 아니라, ‘진짜 탈핵’이 필요하다!

  101.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3/06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97 

    [성명] 경총 청부입법 추진하는 경사노위 해체하라!

  102.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3/05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36 

    [성명] 유아와 혈세를 볼모로 잡은 한유총, 그렇다면 모든 유치원을 국공유화하자

  103.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3/04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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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또다시 발생한 태안화력 산재사고, 언제까지 외주화를 방치할 것인가

  104.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2/27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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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정부는 제2의 최저임금 개악 즉각 중단하라

  105.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2/26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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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위원회 성명] 야근지옥, 수당삭감! 탄력근로제 야합 거부한다

  106.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2/19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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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임금삭감에 장시간노동 조장, 이것이 경사노위의 실체다

  107.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2/18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309 

    [전북도당 성명] 지금, 전국에서 공공부문 민간위탁 재공영화 투쟁을 시작하자!

  108.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2/12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76 

    [성명] 5.18 광주민중항쟁 폄훼자들을 즉각 단죄하라

  109.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2/05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82 

    [성명] 김용균의 염원은 끝나지 않았다

  110.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2/02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12 

    [성명] 안희정 성폭력사건 유죄판결 환영한다

  111.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1/21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866 

    [성명] 김용균 님의 유지를 잇겠다는 노동조합이 ‘암적 존재’인가!

  112.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1/21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230 

    [서울시당 성명] 프랑스 운영사 퇴출, 9호선 공영화의 끝이 아닌 시작이다

  113.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12/28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377 

    [성명] 노조파괴 8년에는 침묵하더니, 노동자는 1달 만에 구속하는가

  114.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12/27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630 

    [논평] 김용균의 외침 끝내 외면한 ‘반쪽짜리 김용균법’

  115.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12/18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56 

    [성명] 불법인 사람은 없다

  116.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12/12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297 

    [성명] 이것은 국가가 저지른 살인이다

  117.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11/20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258 

    [성명] 해군 성소수자대위 성폭력사건 가해자 무죄판결을 규탄한다.

  118.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11/14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253 

    [성명] 회계조작에 국민연금 약탈! 범죄자 이재용을 구속처벌하라!

  119.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11/06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267 

    [성명] 재벌의 민원창구가 된 여야정 협의체 규탄한다

  120.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11/01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524 

    [성명] 이주노동자 단속 살인 ‘무혐의’로 수사 종결한 경찰을 규탄한다

  121.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10/30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537 

    [성명] 삼성전자서비스 노사 잠정합의안, 삼성의 기만을 수용할 것인가?

  122.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10/26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31 

    [성명] 공무원 노동자의 온전한 노동3권 보장하라

  123.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10/22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211 

    [논평] 모든 난민신청자의 권리를 보장하고 ‘가짜 난민’ 여론몰이 즉각 중단하라!

  124.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10/18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350 

    [성명] 한국지엠 주주총회의 법인분리 시도,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

  125.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10/16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473 

    [성명] 한진그룹 조현민 ‘물컵갑질’ 무혐의 처분 규탄한다

  126.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10/15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263 

    [성명] 유성기업 노조파괴 주범 현대차 정몽구·정의선 구속처벌하라

  127.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10/05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299 

    [성명] 뇌물죄 공범, 삼성 총수일가 처벌하라

  128. [성명] 노조파괴 공범이 어떻게 노동부장관이 될 수 있는가

  129.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9/20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350 

    [성명] 국회는 생명안전을 이윤에 팔아넘겼다

  130.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9/17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265 

    [성명] 강사법 즉각 처리! 시간강사 생존권 보장! 정부와 국회가 답할 차례다

  131.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9/14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402 

    [논평] 이제 정리해고·손배가압류 없는 세상으로 나아가자

  132.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9/11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314 

    [인천시당 성명] 존재를 부정하는 혐오세력과 폭력을 방조한 공권력을 규탄한다

  133.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9/10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209 

    [성명] 대한항공 총수일가에게 면죄부가 웬 말인가

  134.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9/05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435 

    [성명] 합의 파기, 정규직화 회피! 삼성의 꼼수를 규탄한다

  135.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8/30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402 

    [성명] 이재용을 다시 구속하라

  136. [성명] 생체정보 강제채취는 반인권적 국가폭력이다

  137.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8/24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460 

    [성명] 임신중지는 비도덕적 행위가 아니라 여성의 권리다

  138.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8/24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480 

    [성명] 이제 노조파괴 주범 현대차 정몽구 차례다

  139. [성명] 안희정에 대한 무죄판결 규탄한다

  140.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8/01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464 

    [성명] 대중의 통제 거부하는 국가권력의 민낯이 드러나다

  141.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7/24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749 

    [성명] 이제, 삼성직업병 문제의 온전한 해결로 나아가자!

  142.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7/23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616 

    [추모논평] 노회찬 의원의 비보에 애도를 표한다

  143.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7/17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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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문재인정부는 비정규직의 노동3권마저 부정하는가

  144.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7/14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420 

    [성명] 최저임금 1만원 공약 파기한 문재인정부

  145.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7/04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676 

    [성명] 8천억 원 세금지원의 대가가 비정규직 착취였나

  146.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6/29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427 

    [논평] 자본의 가이드라인에 충실한 장시간노동 꼼수 합법화

  147.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6/28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34 

    [성명] 여성 비정규직은 정규직의 고충처리 대상이 아니다

  148.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6/27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442 

    [성명] 9년간의 살인, 국가와 쌍용차 자본은 희생자 앞에 사죄하라

  149.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6/21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232 

    [성명] 문재인정부 노동존중은 파산했다

  150.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6/19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80 

    [성명] 이제,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평화체제를 건설하자

  151.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5/28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225 

    [성명] 최저임금 삭감하고 박근혜 적폐 계승한 문재인정부

  152.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5/25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69 

    [성명] 노조파괴 범죄, 결코 용인해선 안 된다

  153.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5/25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434 

    [성명] 노동자들에게 선전포고한 문재인정부

  154.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5/15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234 

    [성명] 범죄자 GM이 불법행위를 자인했다

  155.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5/11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92 

    [성명] 현대차의 노조파괴 범죄 덮어주겠다는 검찰

  156.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5/10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543 

    [성명] 정부-GM 협상타결, 새로운 재앙을 불러온다

  157.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5/10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242 

    [성명] 문재인 청와대는 노동자를 위한 청와대가 아니다

  158.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4/21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506 

    [성명] 먹튀하려는 GM, 이제 쫓아내야 한다

  159.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4/17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588 

    [성명] 삼성의 범죄는 끝나지 않았다

  160.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4/06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630 

    [성명] 사법부는 이재용의 변호인인가

  161.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4/02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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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평] 여성 창작노동자의 권리를 짓밟고 여성혐오 방조하는 넥슨을 규탄한다

  162.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3/27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677 

    [성명] 민주노총이 제2의 노사정위원회에 합의할 수는 없다

  163.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3/23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335 

    [성명] 범죄자들은 여전히 활보하고 있다

  164.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3/15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388 

    [학생위원회 성명] 여전히 청소노동자 구조조정 몸살 앓는 대학가

  165.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3/12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39 

    [성명] 이제는 핵 없는 세상을 열자

  166.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2/27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490 

    [성명] 노동개악 강행! 더 이상 노사정 대화에 붙들려선 안 된다

  167. [성명] 금속노조는 판매연대 노조가입을 승인하라

  168. [성명] 구조조정 통보한 날강도 GM

  169.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2/05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899 

    [성명] 이재용 석방 규탄한다

  170.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2/05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79 

    [성명] 반인권적 폭거를 자행한 자유한국당 규탄한다

  171.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2/02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52 

    [성명] 부패와 노동탄압 주범 KT 황창규를 엄중 처벌하라

  172.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2/01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366 

    [성명] 여성노동자를 이중으로 짓누르는 세상, 직장 내 성폭력에 맞서 투쟁하자

  173.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1/30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314 

    [성명] 충남 인권조례 폐지안은 인권살해 행위다

  174. [성명] 민주노총의 노사정대표자회의 참가를 반대한다

  175.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1/17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679 

    [성명] 공장폐쇄를 협박하는 GM과 동조하는 정부, 노동자 민중은 싸워야 한다

  176.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12/29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291 

    [성명] 적폐청산을 무력화하는 특별사면, 노동자 민중은 분노한다

  177.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12/27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56 

    [성명] 비정규직 양산과 노조파괴를 권하는 국가

  178.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12/27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652 

    [논평] 문재인 정부 비정규직 가이드라인의 기만을 입증하다

  179. [성명] 노동개악의 들러리를 자처하지 마라

  180.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12/21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368 

    [성명] 대체 얼마나 많은 철강노동자가 더 죽어야 하는가?

  181.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12/20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74 

    [학생위원회 논평] 서울대병원 파업과 지하철9호선 파업투쟁을 돌아보며

  182.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12/18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415 

    [성명] 구속노동자 석방하고 노동개악 중단하라!

  183.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12/15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271 

    [성명] 죽음을 낳는 철도 외주화, 이제는 끝내자

  184.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12/14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422 

    [성명] 문재인 정부의 기만적 노동개악을 저지하자

  185.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12/12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270 

    [성명] 장애인의 일할 권리와 노동권을 보장하라!

  186.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12/08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758 

    [한국지엠분회 성명] 비정규직 해고하는 인소싱 합의 폐기하라!

  187.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11/16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302 

    [성명] 20년간의 민영화와 노동탄압, 이제 끝장낼 때다

  188.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11/07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478 

    [성명] 끊이지 않는 버스비리, 버스회사-지자체-어용노조의 동맹을 끝내자

  189.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11/02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623 

    [성명] 한국지엠 구조조정, 위기의 주범 GM과 국가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

  190.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10/20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271 

    [성명] 핵피아들의 이윤을 위해 시민안전을 팔아치울 수는 없다

  191.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9/21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320 

    [성명] 불법파견 끝장내는 노동자의 단결

  192.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9/20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337 

    [성명] 철도공사는 부당하게 해고한 KTX 여승무원을 정규직으로 직접 고용하라!

  193.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9/07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799 

    [성명] 사드배치 강행, 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은 하나다

  194.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9/06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387 

    [전북도당 성명] 전주시는 전액관리제 시행을 거부하는 택시사업주를 처벌하라!

  195.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9/05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298 

    [성명] 제국주의가 한반도를 핵전쟁의 위험으로 몰고 있다

  196.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9/05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77 

    [성명] 방송노동자 파업을 지지한다

  197.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9/01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99 

    [공동성명] 비정규직 철폐의 길에 교육현장 모든 노동자가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198.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8/31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94 

    [성명] 문재인 정부는 공무원노조 설립신고·해직자 원직복직 즉각 이행하라

  199.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8/25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328 

    [성명] 이재용 1심 선고, 재벌들에게 면죄부를 준 꼴이다

  200. [성명] 비정규직 교사를 정규직으로 전환하라

  201.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8/22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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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죽음의 조선소를 바꾸고자 한다면 다단계 하도급을 철폐하라

  202.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8/17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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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유성기업 유시영의 노조파괴 범죄가 재확인되다

  203.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8/14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460 

    [광복절 성명] 한반도 전쟁위기, 그 자체가 청산할 적폐다

  204.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8/04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32 

    [서울시당 성명] 집값 폭등에 대한 대책은 주거공공성 확대뿐이다

  205.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8/02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240 

    [성명] 공공부문 노동적폐가 노동자들을 죽이고 있다

  206.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8/02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304 

    [성명] 범죄 재벌 총수들과는 환담, 노동자들에게는 강제철거

  207.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7/24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430 

    [성명] 서울대는 사상초유의 부당징계 철회하라

  208.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7/18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865 

    [성명] 언제까지 생존의 권리를 유보해야 하는가?

  209.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7/14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472 

    [성명] 참사 없는 세상을 위해, 대중교통을 완전공영화하라

  210.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7/10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355 

    [성명] 국회의원 이언주를 제명하라

  211.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6/29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329 

    [전북도당 성명] 노동조합은 조합원을 지켜야 한다

  212.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6/28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178 

    [성명] 도시빈민의 생존을 강제단속하지 마라

  213.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6/14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272 

    [성명] 6개월 전 BGF리테일의 책임방기 속에 죽어간 CU편의점 노동자

  214.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6/09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220 

    [성명] 공문 한 장으로 고칠 수 있는 전교조 법외노조화 방치한 취임 1개월

  215. [성명] 민주노총의 일자리위원회 참가를 반대한다

  216.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5/31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734 

    [성명] 갇혀야 할 자는 한상균과 배태선이 아니라 재벌총수들이다

  217.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5/25 by 사회변혁노동자당
    Views 551 

    [성명] 사랑은 죄가 아니다

  218.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5/17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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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나중’이 아닌 ‘지금 당장’ 성소수자에 대한 혐오와 차별을 끝내야 한다

  219.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4/20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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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불법은 정몽구가 저질렀는데 왜 비정규직이 노조에서 쫓겨나야 하는가?

  220.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4/20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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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갑을오토텍의 노조파괴가 김종중 열사를 죽였다

  221.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3/27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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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박근혜를 구속하라

  222. [성명] 문재인의 김호기 영입, 새로운 반노동-친재벌 정부는 필요없다

  223.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3/15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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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지금 당장 정몽구를 구속하라

  224.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2/17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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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2017년, 목숨 걸지 않고도 노동조합할 수 있는 세상을 열자

  225. [성명] 성소수자 배제한 성 평등과 인권은 존재할 수 없다

  226. [성명] 보수야당 지지자들, 이제는 민주노총 자체를 민주당에 통째로 바치려하는가?

  227. [여성사업팀 브리핑] '더러운 잠' 논쟁, 여성을 정치적 도구화하지 말라

  228.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1/24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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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사회변혁노동자당 정기 총회, 2017 대선방침 결정

  229.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1/24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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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당 성명] 세종호텔 주명건의 노동탄압 방조하는 중앙노동위원회를 규탄한다

  230. [성명] 이재용 구속, 재벌독재 청산의 시작이다

  231. [전북도당 성명] 정의당, 지배자들과 나란히 서서 민중의 지지를 구하지 마라

  232.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12/21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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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당 성명] 부산지하철 노동자 파업을 적극 지지한다

  233. [성명] 보수여야의 농단, 여야정 협의체 즉각 해산하라

  234.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12/01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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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광장과 노동현장은 한 치 흔들림 없이 박근혜 즉각퇴진을 요구한다

  235.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11/29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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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이제 촛불을 횃불로, 박근혜 ‘체제’를 타도하자

  236.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11/22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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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철도파업을 접고 박근혜 퇴진투쟁을 이어가자는 거짓말

  237.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11/21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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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노동자 민중의 투쟁을 거짓 평화로 가두지 마라

  238.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11/17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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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대한민국의 진짜 비선실세 “재벌”들에 맞서 싸우자!

  239. [성명] 더민주의 추미애-박근혜 ‘영수회담’ 당장 중단하라

  240. [성명] ‘선의로 도움을 준 기업인들’에게 사죄하는 박근혜 정권을 타도하자

  241.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11/02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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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한광호 열사를 죽인 범죄자, 유성기업 유시영 회장을 구속하라

  242.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11/01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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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평] 결국, 조선업 군사화와 대량해고가 정부의 대책인가?

  243. [성명] 지금, 이 추악한 정권을 타도하자

  244.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10/24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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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노조파괴 범죄자, 갑을오토텍 박효상의 항소를 기각하라!

  245.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10/19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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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당 성명] 한남운수 정비사 이병삼을 현장으로

  246.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10/18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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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여성의 임신중지권을 전면 허용하라!

  247. [성명] 시한폭탄 버스에어컨! 갑을오토텍은 시민 생명을 위협하는 불법대체생산을 중단하라!

  248. [성명] 공공부문 파업, 민주당을 믿고 무장해제할 수는 없다

  249.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9/30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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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성과연봉제 시행 유보가 파업의 출구가 되어서는 안된다

  250.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9/28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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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성과퇴출제 분쇄! 공공부문 노동자 파업을 연대로 지켜내자!

  251. [성명] 노동자 민중은 반드시 되갚을 것이다

  252.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9/11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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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사회에서 함께 살 권리를 조롱하는 정부의 장애인 예산편성 규탄한다

  253.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9/09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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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한진해운 사태, ‘물류대란 정상화’ 요구에 노동자 살리기는 없다

  254.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9/06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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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당 성명] 이제 우리가, 연대로 답할 차례다

  255. [성명] 한상균 위원장의 사퇴의사는 철회되어야 한다

  256.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8/28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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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평] 이름을 바꾼다고 해서 그 본질을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니다

  257. [성명] 진보대통합당 건설, 실패를 더욱 큰 형태로 반복할 뿐이다!

  258.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8/04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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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노조파괴는 인간파괴다

  259.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7/29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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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그래서 재벌을 사회화해야합니다

  260. [성명] 갑을오토텍 자본은 끝내 죽음의 공장을 만들고자 하는가?

  261.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7/15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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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갑을오토텍 노동자들의 투쟁이 끌어낸 사필귀정, 박효상 대표이사 실형 선고!

  262.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7/06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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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철도민영화 재추진, 이제 모든 것을 팔아먹으려 한다

  263.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7/06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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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당 성명] 투쟁과 연대로 교원노조법 폐기하자

  264.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7/05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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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한상균 위원장에 대한 중형 선고는 노동자들에 대한 선전포고다

  265.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6/30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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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평] 신자유주의 세계화가 배제한 대중이 분노하다

  266.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6/20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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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당 성명] 대학!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 불붙다

  267.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6/17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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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자본의 이윤을 위한 에너지 사유화 중단하라

  268. [성명] 국가와 자본의 노동에 대한 총체적 공세가 막을 올렸다

  269. [성명] 여성혐오범죄를 장애인혐오로 덮으려는 '정신장애인 강제행정입원 강화조치'를 즉각 철회하라!

  270.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5/31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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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국가와 지방정부의 이윤논리가 또 한 번의 참변을 낳았다

  271.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5/18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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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5월 광주의 정신은, 자본과 국가에 맞선 노동자 투쟁에 있다

  272. [성명] 자본의 노무관리기구는 민주노조운동의 일원이 될 수 없다

  273.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5/13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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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현대차 자본의 탄압을 뚫고 비정규직 철폐를 위한 새로운 10년을 열어가자

  274.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5/03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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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노조파괴 공범을 자처한 고용노동부를 규탄한다

  275.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4/25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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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평] 청와대·전경련과 어버이연합의 추악한 거래가 드러낸 것

  276.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4/21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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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유성기업의 어용노조 돌려막기를 규탄한다

  277.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4/05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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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평] 10대 재벌 사내유보금 645조원, 1년여 만에 7.5% 증가

  278.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3/26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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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현장에 밀려오는 노동개악에 맞서, 다시 총파업을 준비하자

  279.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3/17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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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한광호 열사의 죽음 앞에, 우리는 다시 투쟁을 결의한다

  280.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3/14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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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평]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결이 드러낸 것

  281. [성명] 보수야당과의 연대를 중단하라!

  282. [성명] 故 황유미 9주기에 부쳐

  283.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2/29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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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현대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조합가입을 승인하라

  284. notice by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2/19 by 사회변혁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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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대법원의 발레오만도 판결은 전체 노동자에 대한 공격이다

  285. 사회변혁노동자당 창당선언문

  286. [성명]노동개악 강행하고 폭압정치 자행하는 박근혜정권 퇴진하라

  287. [총파업특보]모든 노조는 12.16총파업에 돌입하자

  288. [기자회견문] 재벌사내유보금 환수운동본부 출범 기자회견문

  289. [특보]노동개악저지 총파업이 답이다

  290. [710 인증샷] 재벌사내유보금환수 710 인증샷데이

  291. [공동성명서]7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이대로는 안된다.

  292. No Image notice by 추진위 2015/07/20 by 추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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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자계급정당추진위 제4차 총회 특별결의문

  293. [성명] 재벌사내유보금 540조원 환수하여, 최저임금1만원 쟁취하자

  294. [성명] 포스코는 사내하청노조 조합원 32명에 대한 징계해고를 즉각 철회하라!

  295. [충북추진위특보]메르스사태의 근본원인은 정부무능과 의료영리화

  296. [성명] 경찰청 의경부대 영양사들을 지금 당장 정규직으로 전환하라!

  297. [전국조선노동자대회특보]조선산업위기, 국가가 나서 해결하라

  298. [성명]공무원연금개악 여야합의 파기하고, 공적 연금 강화를 위한 6월총파업으로 나아가자

  299. [성명] 절망의 공장 현대중공업에서 또다시 벌어진 산재사망사고, 이제 원하청 노동자들의 단결로 죽음의 행렬을 끊어내자!

  300. [성명] 포스코·이지테크 양우권 열사와 하이디스 배재형 열사의 죽음은 자본에 의한 살인이다

  301. [성명] 압도적 부결로 근속승진제 사수하고, 2단계 가짜정상화 저지 총력태세를 구축하자!

  302. [노동절특보] 자본주의에 맞짱뜨는 노동자계급정당 건설하자

  303. [성명]민주노총과 금속노조의 총파업결정을 거부한 현대차지부 이경훈집행부를 규탄한다

  304. [성명] 진상조사 가로막는 시행령안 즉각 폐기하고, 세월호참사의 진실을 인양하라!

  305. [성명] '노동자 갈라치기, 책임전가' 경총의 적반하장 협박에 분노한다

  306. [기자회견문] 세계 최대 핵단지화, 신고리 3호기 운영허가 반대한다!

  307. [성명] 4.9 새정연 대표 국회연설에 대해 묻는다

  308. [총파업특보] : 3.23전체사업장, 3.28삼성집회, 3.28공무원노조집회

  309. [성명] 국민생명 위협하는 월성1호기 수명연장 결정을 즉각 폐기하라

  310. [성명] 철도공사의 ‘불법’을 ‘합법’으로 둔갑시킨 대법원을 규탄한다

  311. [성명]이윤에 눈이 멀어 노동자를 죽음으로 내 몬 금호타이어 자본 규탄한다

  312. [성명] 현대차는 ‘신규채용’ 꼼수 당장 중단하고 법원판결 이행하라!

  313. [입장]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문

  314. No Image notice by 추진위 2014/04/01 by 추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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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위장폐업·해고·폭력진압과 강제연행, 삼성자본 끝장내자!

  315. No Image notice by 추진위 2014/03/19 by 추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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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대한의사협회와 정부의 의료 민영화 추진 야합을 규탄한다!

  316. 부당해고·경영파탄·배임횡령 범죄자 박삼구를 위한 행정력 동원에 분노한다

  317. [성명] ‘가만히 있으라’는 정부와 ‘어쩔 수 없다’는 정부는 다르지 않다

  318. [서울시당 논평] ‘보수 대 진보’ 대립구도는 낡았고, 미래를 열어 나가지 못한다.

  319. [서울시당 성명] 서울시장 보궐선거, 보수양당만의 이전투구를 비판한다

  320. [서울시당 성명] 용산참사의 원인은 오세훈 바로 당신이다

  321. [성명] 건강보험·의료 공공성 강화의 첫단추, 공단은 ‘상담업무 직영화’에 지금 당장 나서라!

  322. [충북도당 성명] 판치는 가짜노조! 문제는 교섭창구 강제 단일화다!

  323. [성명] 근로기준법 개정없는 가사노동자법은 전체 가사노동자의 기본권을 보장할 수 없다

  324. [성명] 더불어민주당은 피해자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즉각 책임있는 조치를 취하라!

  325. [성명] 국민이 낸 보험료로 사회적 기생충을 배불리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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