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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부당해고·경영파탄·배임횡령 범죄자 박삼구를 위한 행정력 동원에 분노한다 new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4.14 34
공지 [성명] ‘가만히 있으라’는 정부와 ‘어쩔 수 없다’는 정부는 다르지 않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4.08 166
공지 [서울시당 논평] ‘보수 대 진보’ 대립구도는 낡았고, 미래를 열어 나가지 못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4.08 152
공지 [서울시당 성명] 서울시장 보궐선거, 보수양당만의 이전투구를 비판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4.03 140
공지 [서울시당 성명] 용산참사의 원인은 오세훈 바로 당신이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4.01 106
공지 [성명] 건강보험·의료 공공성 강화의 첫단추, 공단은 ‘상담업무 직영화’에 지금 당장 나서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3.29 157
공지 [충북도당 성명] 판치는 가짜노조! 문제는 교섭창구 강제 단일화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3.23 95
공지 [성명] 근로기준법 개정없는 가사노동자법은 전체 가사노동자의 기본권을 보장할 수 없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3.22 77
공지 [성명] 더불어민주당은 피해자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즉각 책임있는 조치를 취하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3.17 383
공지 [성명] 국민이 낸 보험료로 사회적 기생충을 배불리지 마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3.11 144
공지 [성명] 탈핵, ‘선언’을 넘어 ‘즉각 실현’을 위해 행동할 때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3.11 87
공지 [학생위원회 성명] 자본과 국가가 지워버린 모든 여성노동을 기억하며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3.08 87
공지 [학생위 성명] 미얀마, 민중권력을 위한 전진은 멈추지 않는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3.06 352
공지 [성명] 신도시에 땅 투기한 토지주택공사, 지주를 위한 부동산 정책이 낳은 참사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3.04 247
공지 [성명] 트랜스젠더를 향한 차별과 배제에 맞서 용기 있게 싸웠던 고 변희수 하사의 삶을 추모합니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3.04 235
공지 [성명] 부당한 정당법과 공직선거법으로 장애해방 정치활동을 막지 마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3.03 276
공지 [성명] 하늘판 4대강 사업을 추진하는 문재인 정부가 바로 기후악당이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2.26 167
공지 [성명] 군부 쿠데타에 맞선 미얀마 노동자민중의 투쟁을 지지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2.10 307
공지 [학생위 성명] 민간위탁·비정규직 이제그만!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2.09 479
공지 [성명] 여전히 이윤보다 가벼운 목숨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1.08 686
공지 [LG 당원모임 성명] LG노동자들도 LG트윈타워 청소노동자들의 투쟁을 지지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1.06 177
공지 [성명] 남인순 의원은 피해자에게 사과하고 피소사실 유출에 대한 응당한 책임을 져야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1.05 121
공지 [학생위 성명]인권침해 가해자 LG자본이 고용승계 책임져야 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1.04 406
공지 [성명] 낙태죄 ‘비범죄화’를 이루어 낸 우리, 재생산권리보장을 위한 싸움은 계속될 것이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12.31 48
공지 [성명] 모든 노동자가 노동3권을 행사하는 세상을 향한 유성기업 노동자의 귀중한 승리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12.31 116
공지 [당원모임 성명] 중대재해기업처벌법 무력화 시도에 맞서,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제대로 임시국회 회기 내에 제정하기 위해 함께 투쟁하자!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12.31 198
공지 [성명] 당대표 단식농성에 돌입하며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12.28 100
공지 [성명] LG자본은 노동조합 탄압을 멈추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12.22 136
공지 [성명] 억울한 죽음 방치하는 인면수심 국회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12.11 2228
공지 [성명] 정부여당의 무지와 독선을 규탄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12.10 667
공지 [논평] ‘기업’중심의 ‘경제성장’아래에서 ‘탄소중립’도 ‘삶의질 향상’도 없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12.07 209
공지 [학생위 성명]서울대학교 명예훼손의 책임은 물대포를 쏜 사람에게 물어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12.02 65
공지 [성명] 철도비정규직 차별철폐와 생존을 위한 싸움을 지지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11.24 108
공지 [전태일 50주기 성명] 전태일 정신은 우리 노동자민중이 계승할 것이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11.13 1806
공지 [충북도당 성명] 공적 돌봄은 교육 공공성을 강화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11.06 230
공지 [경기도당 성명] 돌봄 노동자 파업 지지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11.06 161
공지 [성명] 자본주의가 죽였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11.04 344
공지 [성명] 헌재 헌법불합치 판결 위배, 낙태죄 존치하는 입법예고안을 철회하고 낙태죄를 전면 폐지하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10.07 168
공지 [성명] 정부는 임대료 전액∼50% 감면으로 상가임차인 보호에 대한 근본 대책을 마련하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9.28 162
공지 [성명] 기후위기, 반자본 기후정의운동의 국제적 연대와 투쟁이 대안이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9.25 115
공지 [충북도당 성명] 앰프는 바이러스를 퍼트리지 않는다. 청주시의 잘못된 집합 금지 행정명령 규탄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9.24 51
공지 [성명] 처벌하지 않으면 죽음은 계속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9.11 154
공지 [성명] 7년의 투쟁, 교육노동자의 투쟁이 일군 전교조 법외노조 취소판결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9.04 184
공지 [성명] 낙태죄를 폐지하고 여성의 재생산권리 전반을 보장하는 사회로!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8.22 93
공지 [학생위 성명] 기득권 지키기가 아닌, 의료사회화를 위한 투쟁이 필요하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8.19 176
공지 [충북도당 성명] 대법원은 이미 불법행위로 처벌된 노조파괴의 수단 손배가압류에 대해 무죄 취지 파기환송하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7.29 101
공지 [충북도당 성명] 故 이재학PD에게 편안한 밤을, 그의 동료들에게 노동자의 권리를, CJB청주방송에게 반성과 성찰의 시간을.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7.23 76
공지 [성명] ‘기업’과 ‘경제성장’만 보이는 ‘기후악당국가’의 ‘회색뉴딜’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7.14 190
공지 [성명] 최악임금 된 최저임금 결정 규탄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7.14 130
공지 [학생위 성명] 착취, 차별, 불공정의 시대, 세계민중은 항쟁으로 맞서고 있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7.13 112
공지 [서울시당 성명] 피해호소인에 대한 사과와 연대가 우선이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7.10 313
공지 [학생위 성명] 사립대 공적 통제 논의를 시작하자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7.07 49
공지 [성명] 손정우의 미국송환 불허결정을 규탄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7.07 53
공지 [서울시당 성명] 노동자에게 안정적인 일터, 시민에게 안전한 공공교통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7.06 34
공지 [학생위 성명] 공정이라는 이름으로 차별을 정당화하는 것은 정의가 아니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7.04 131
공지 [성명] 21대 국회와 정부는 즉각 차별금지법 제정에 나서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6.30 107
공지 [입장]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 중단과 사과를 요구하며 ‘노동자연대’와의 연대활동을 중단합니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6.22 319
공지 [경기도당 성명] 최대 징역 1년, 산재 사망의 죄값은 여전히 가볍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6.19 134
공지 [성명] 양보로 강도를 막을 수는 없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6.19 292
공지 [성명] 재벌총수들이여, 이제 마음껏 증거를 은폐하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6.09 223
공지 [경기도당 성명] 민중가요 불렀다고 유죄? 대법원 판결 규탄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5.18 238
공지 [성명] 사회주의 활동 합법화 인정한 대법 판결 환영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5.14 297
공지 [성명] 자화자찬이 아닌 체제 전환이 필요하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5.11 121
공지 [성명] 오늘의 사과로 어제의 범죄가 사라지는가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5.06 374
공지 [성명] 화재사건이 아닌 기업살인이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5.01 224
공지 [학생위원회 성명] 차라리 정부가 대학을 운영해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4.21 149
공지 [성명] 정부와 국회는 여성들의 목소리에 즉시 응답하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4.11 69
공지 [성명] '배민' 수수료 폭탄, 플랫폼을 사회가 소유해야 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4.07 156
공지 [학생위 성명] 일상이 N번방이었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4.06 163
공지 [성명] 배부른 자를 위한 재난대책이 아닌 민생살리기와 경제 대전환이 필요하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3.31 194
공지 [성명] n번방을 만든 것은 여성들의 고통과 피해에 무감했던 국가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3.24 376
공지 [논평] 아픈 노동이 코로나19 확산 키운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3.11 270
공지 [논평] 마스크 사회주의가 옳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3.04 590
공지 [성명] ‘위성정당’ 논쟁으로 난장판 된 정치판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0.03.03 305
공지 [성명] 한국마사회는 유족에게 사죄하고, ‘죽음의 경주’를 즉각 멈춰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12.28 333
공지 [성명] 공무원 노동자의 정치기본권을 보장하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11.04 336
공지 [성명] 공무원 해고자들의 이인영 사무실 점거 농성 지지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10.31 167
공지 [성명] 전교조 해고노동자들의 서울고용노동청 점거 농성 적극 지지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10.22 269
공지 [성명] 2기 경사노위의 탄력근로제 개악 규탄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10.12 119
공지 [성명] ‘모든’ 노동자의 ‘안전하게 일할 권리’ 쟁취하자!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10.08 131
공지 [성명] 불법파견 범죄자 이강래를 구속하고 톨게이트 노동자를 직접고용하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9.11 584
공지 [성명] 미투가 바꿀 세상 우리가 만들자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9.09 213
공지 [성명] 당연한 판결, 유성 노동자들이 또 옳았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9.04 242
공지 [성명] 과연 이재용만 유죄인가?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8.29 192
공지 [성명] 당연한 것이 당연하게 되었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8.29 227
공지 [인천시당 성명] 해고는 살인이다! 지엠은 비정규직 노동자를 즉각 복직시켜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8.28 109
공지 [성명] 범죄자 이재용을 구속하고 경영권을 박탈하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8.27 144
공지 [성명] 노동조합의 백기 투항을 종용하는 '노조 혐오' 일진 자본 규탄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8.14 196
공지 [입장] 일본 경제보복으로 촉발된 한일 갈등, 올바른 투쟁방향은 무엇인가?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7.22 935
공지 [성명] 톨게이트 노동자들의 ‘자회사 철회-직접고용 정규직화’ 투쟁, 적극 지지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7.16 229
공지 [성명] 조선소 하청노동자 투쟁, 적극 지지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7.15 143
공지 [성명] ‘사용자 정부’ 자처한 최저임금 결정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7.12 276
공지 [성명] 구속돼야할 것은 노동자가 아니라 노동개악이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6.18 159
공지 [성명] 협약 비준 선언이 아니라, 노동개악 선언이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5.22 250
공지 [성명] 정당한 목소리를 탄압하는 문재인 정부 규탄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4.14 250
공지 [성명] 낙태죄 폐지 이후의 세계, 이제 시작이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4.11 267
공지 [성명] 개악이냐 더 나쁜 개악이냐, 악마의 선택지 강요하는 국회와 정부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4.03 189
공지 ‘주주혁명’이어야 하는가? ‘내 삶을 바꾸는 혁명’이어야 하는가?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3.30 158
공지 [성명] ‘합의’의 외피마저 걷어찬 경사노위, 해체만이 답이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3.11 255
공지 [성명] 문재인 정부의 ‘가짜 탈핵’이 아니라, ‘진짜 탈핵’이 필요하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3.11 137
공지 [성명] 경총 청부입법 추진하는 경사노위 해체하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3.06 197
공지 [성명] 유아와 혈세를 볼모로 잡은 한유총, 그렇다면 모든 유치원을 국공유화하자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3.05 136
공지 [성명] 또다시 발생한 태안화력 산재사고, 언제까지 외주화를 방치할 것인가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3.04 205
공지 [성명] 정부는 제2의 최저임금 개악 즉각 중단하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2.27 161
공지 [학생위원회 성명] 야근지옥, 수당삭감! 탄력근로제 야합 거부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2.26 148
공지 [성명] 임금삭감에 장시간노동 조장, 이것이 경사노위의 실체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2.19 446
공지 [전북도당 성명] 지금, 전국에서 공공부문 민간위탁 재공영화 투쟁을 시작하자!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2.18 309
공지 [성명] 5.18 광주민중항쟁 폄훼자들을 즉각 단죄하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2.12 176
공지 [성명] 김용균의 염원은 끝나지 않았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2.05 182
공지 [성명] 안희정 성폭력사건 유죄판결 환영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2.02 112
공지 [성명] 김용균 님의 유지를 잇겠다는 노동조합이 ‘암적 존재’인가!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1.21 866
공지 [서울시당 성명] 프랑스 운영사 퇴출, 9호선 공영화의 끝이 아닌 시작이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9.01.21 230
공지 [성명] 노조파괴 8년에는 침묵하더니, 노동자는 1달 만에 구속하는가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12.28 377
공지 [논평] 김용균의 외침 끝내 외면한 ‘반쪽짜리 김용균법’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12.27 630
공지 [성명] 불법인 사람은 없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12.18 156
공지 [성명] 이것은 국가가 저지른 살인이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12.12 297
공지 [성명] 해군 성소수자대위 성폭력사건 가해자 무죄판결을 규탄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11.20 258
공지 [성명] 회계조작에 국민연금 약탈! 범죄자 이재용을 구속처벌하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11.14 253
공지 [성명] 재벌의 민원창구가 된 여야정 협의체 규탄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11.06 267
공지 [성명] 이주노동자 단속 살인 ‘무혐의’로 수사 종결한 경찰을 규탄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11.01 524
공지 [성명] 삼성전자서비스 노사 잠정합의안, 삼성의 기만을 수용할 것인가?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10.30 537
공지 [성명] 공무원 노동자의 온전한 노동3권 보장하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10.26 131
공지 [논평] 모든 난민신청자의 권리를 보장하고 ‘가짜 난민’ 여론몰이 즉각 중단하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10.22 211
공지 [성명] 한국지엠 주주총회의 법인분리 시도,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10.18 350
공지 [성명] 한진그룹 조현민 ‘물컵갑질’ 무혐의 처분 규탄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10.16 473
공지 [성명] 유성기업 노조파괴 주범 현대차 정몽구·정의선 구속처벌하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10.15 263
공지 [성명] 뇌물죄 공범, 삼성 총수일가 처벌하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10.05 299
공지 [성명] 노조파괴 공범이 어떻게 노동부장관이 될 수 있는가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9.27 1092
공지 [성명] 국회는 생명안전을 이윤에 팔아넘겼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9.20 350
공지 [성명] 강사법 즉각 처리! 시간강사 생존권 보장! 정부와 국회가 답할 차례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9.17 265
공지 [논평] 이제 정리해고·손배가압류 없는 세상으로 나아가자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9.14 402
공지 [인천시당 성명] 존재를 부정하는 혐오세력과 폭력을 방조한 공권력을 규탄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9.11 314
공지 [성명] 대한항공 총수일가에게 면죄부가 웬 말인가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9.10 209
공지 [성명] 합의 파기, 정규직화 회피! 삼성의 꼼수를 규탄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9.05 435
공지 [성명] 이재용을 다시 구속하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8.30 402
공지 [성명] 생체정보 강제채취는 반인권적 국가폭력이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8.25 1273
공지 [성명] 임신중지는 비도덕적 행위가 아니라 여성의 권리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8.24 460
공지 [성명] 이제 노조파괴 주범 현대차 정몽구 차례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8.24 480
공지 [성명] 안희정에 대한 무죄판결 규탄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8.14 1069
공지 [성명] 대중의 통제 거부하는 국가권력의 민낯이 드러나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8.01 464
공지 [성명] 이제, 삼성직업병 문제의 온전한 해결로 나아가자!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7.24 749
공지 [추모논평] 노회찬 의원의 비보에 애도를 표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7.23 616
공지 [성명] 문재인정부는 비정규직의 노동3권마저 부정하는가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7.17 264
공지 [성명] 최저임금 1만원 공약 파기한 문재인정부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7.14 420
공지 [성명] 8천억 원 세금지원의 대가가 비정규직 착취였나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7.04 676
공지 [논평] 자본의 가이드라인에 충실한 장시간노동 꼼수 합법화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6.29 427
공지 [성명] 여성 비정규직은 정규직의 고충처리 대상이 아니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6.28 134
공지 [성명] 9년간의 살인, 국가와 쌍용차 자본은 희생자 앞에 사죄하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6.27 442
공지 [성명] 문재인정부 노동존중은 파산했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6.21 232
공지 [성명] 이제,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평화체제를 건설하자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6.19 180
공지 [성명] 최저임금 삭감하고 박근혜 적폐 계승한 문재인정부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5.28 225
공지 [성명] 노조파괴 범죄, 결코 용인해선 안 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5.25 169
공지 [성명] 노동자들에게 선전포고한 문재인정부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5.25 434
공지 [성명] 범죄자 GM이 불법행위를 자인했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5.15 234
공지 [성명] 현대차의 노조파괴 범죄 덮어주겠다는 검찰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5.11 192
공지 [성명] 정부-GM 협상타결, 새로운 재앙을 불러온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5.10 543
공지 [성명] 문재인 청와대는 노동자를 위한 청와대가 아니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5.10 242
공지 [성명] 먹튀하려는 GM, 이제 쫓아내야 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4.21 506
공지 [성명] 삼성의 범죄는 끝나지 않았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4.17 588
공지 [성명] 사법부는 이재용의 변호인인가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4.06 630
공지 [논평] 여성 창작노동자의 권리를 짓밟고 여성혐오 방조하는 넥슨을 규탄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4.02 418
공지 [성명] 민주노총이 제2의 노사정위원회에 합의할 수는 없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3.27 677
공지 [성명] 범죄자들은 여전히 활보하고 있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3.23 335
공지 [학생위원회 성명] 여전히 청소노동자 구조조정 몸살 앓는 대학가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3.15 388
공지 [성명] 이제는 핵 없는 세상을 열자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3.12 139
공지 [성명] 노동개악 강행! 더 이상 노사정 대화에 붙들려선 안 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2.27 490
공지 [성명] 금속노조는 판매연대 노조가입을 승인하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2.23 1008
공지 [성명] 구조조정 통보한 날강도 GM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2.13 2085
공지 [성명] 이재용 석방 규탄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2.05 899
공지 [성명] 반인권적 폭거를 자행한 자유한국당 규탄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2.05 79
공지 [성명] 부패와 노동탄압 주범 KT 황창규를 엄중 처벌하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2.02 152
공지 [성명] 여성노동자를 이중으로 짓누르는 세상, 직장 내 성폭력에 맞서 투쟁하자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2.01 366
공지 [성명] 충남 인권조례 폐지안은 인권살해 행위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1.30 314
공지 [성명] 민주노총의 노사정대표자회의 참가를 반대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1.26 1337
공지 [성명] 공장폐쇄를 협박하는 GM과 동조하는 정부, 노동자 민중은 싸워야 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1.17 679
공지 [성명] 적폐청산을 무력화하는 특별사면, 노동자 민중은 분노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12.29 291
공지 [성명] 비정규직 양산과 노조파괴를 권하는 국가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12.27 156
공지 [논평] 문재인 정부 비정규직 가이드라인의 기만을 입증하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12.27 652
공지 [성명] 노동개악의 들러리를 자처하지 마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12.22 1182
공지 [성명] 대체 얼마나 많은 철강노동자가 더 죽어야 하는가?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12.21 368
공지 [학생위원회 논평] 서울대병원 파업과 지하철9호선 파업투쟁을 돌아보며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12.20 74
공지 [성명] 구속노동자 석방하고 노동개악 중단하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12.18 415
공지 [성명] 죽음을 낳는 철도 외주화, 이제는 끝내자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12.15 271
공지 [성명] 문재인 정부의 기만적 노동개악을 저지하자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12.14 422
공지 [성명] 장애인의 일할 권리와 노동권을 보장하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12.12 270
공지 [한국지엠분회 성명] 비정규직 해고하는 인소싱 합의 폐기하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12.08 758
공지 [성명] 20년간의 민영화와 노동탄압, 이제 끝장낼 때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11.16 302
공지 [성명] 끊이지 않는 버스비리, 버스회사-지자체-어용노조의 동맹을 끝내자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11.07 478
공지 [성명] 한국지엠 구조조정, 위기의 주범 GM과 국가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11.02 623
공지 [성명] 핵피아들의 이윤을 위해 시민안전을 팔아치울 수는 없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10.20 271
공지 [성명] 불법파견 끝장내는 노동자의 단결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9.21 320
공지 [성명] 철도공사는 부당하게 해고한 KTX 여승무원을 정규직으로 직접 고용하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9.20 337
공지 [성명] 사드배치 강행, 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은 하나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9.07 799
공지 [전북도당 성명] 전주시는 전액관리제 시행을 거부하는 택시사업주를 처벌하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9.06 387
공지 [성명] 제국주의가 한반도를 핵전쟁의 위험으로 몰고 있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9.05 298
공지 [성명] 방송노동자 파업을 지지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9.05 177
공지 [공동성명] 비정규직 철폐의 길에 교육현장 모든 노동자가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9.01 199
공지 [성명] 문재인 정부는 공무원노조 설립신고·해직자 원직복직 즉각 이행하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8.31 194
공지 [성명] 이재용 1심 선고, 재벌들에게 면죄부를 준 꼴이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8.25 328
공지 [성명] 비정규직 교사를 정규직으로 전환하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8.25 2293
공지 [성명] 죽음의 조선소를 바꾸고자 한다면 다단계 하도급을 철폐하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8.22 170
공지 [성명] 유성기업 유시영의 노조파괴 범죄가 재확인되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8.17 132
공지 [광복절 성명] 한반도 전쟁위기, 그 자체가 청산할 적폐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8.14 460
공지 [서울시당 성명] 집값 폭등에 대한 대책은 주거공공성 확대뿐이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8.04 132
공지 [성명] 공공부문 노동적폐가 노동자들을 죽이고 있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8.02 240
공지 [성명] 범죄 재벌 총수들과는 환담, 노동자들에게는 강제철거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8.02 304
공지 [성명] 서울대는 사상초유의 부당징계 철회하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7.24 430
공지 [성명] 언제까지 생존의 권리를 유보해야 하는가?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7.18 865
공지 [성명] 참사 없는 세상을 위해, 대중교통을 완전공영화하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7.14 472
공지 [성명] 국회의원 이언주를 제명하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7.10 355
공지 [전북도당 성명] 노동조합은 조합원을 지켜야 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6.29 329
공지 [성명] 도시빈민의 생존을 강제단속하지 마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6.28 178
공지 [성명] 6개월 전 BGF리테일의 책임방기 속에 죽어간 CU편의점 노동자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6.14 272
공지 [성명] 공문 한 장으로 고칠 수 있는 전교조 법외노조화 방치한 취임 1개월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6.09 220
공지 [성명] 민주노총의 일자리위원회 참가를 반대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6.05 1631
공지 [성명] 갇혀야 할 자는 한상균과 배태선이 아니라 재벌총수들이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5.31 734
공지 [성명] 사랑은 죄가 아니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5.25 551
공지 [성명] ‘나중’이 아닌 ‘지금 당장’ 성소수자에 대한 혐오와 차별을 끝내야 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5.17 226
공지 [성명] 불법은 정몽구가 저질렀는데 왜 비정규직이 노조에서 쫓겨나야 하는가?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4.20 572
공지 [성명] 갑을오토텍의 노조파괴가 김종중 열사를 죽였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4.20 680
공지 [성명] 박근혜를 구속하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3.27 541
공지 [성명] 문재인의 김호기 영입, 새로운 반노동-친재벌 정부는 필요없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3.16 6193
공지 [성명] 지금 당장 정몽구를 구속하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3.15 758
공지 [성명] 2017년, 목숨 걸지 않고도 노동조합할 수 있는 세상을 열자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2.17 841
공지 [성명] 성소수자 배제한 성 평등과 인권은 존재할 수 없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2.17 1059
공지 [성명] 보수야당 지지자들, 이제는 민주노총 자체를 민주당에 통째로 바치려하는가?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1.31 5561
공지 [여성사업팀 브리핑] '더러운 잠' 논쟁, 여성을 정치적 도구화하지 말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1.27 2057
공지 [공지] 사회변혁노동자당 정기 총회, 2017 대선방침 결정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1.24 369
공지 [서울시당 성명] 세종호텔 주명건의 노동탄압 방조하는 중앙노동위원회를 규탄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1.24 571
공지 [성명] 이재용 구속, 재벌독재 청산의 시작이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7.01.16 1360
공지 [전북도당 성명] 정의당, 지배자들과 나란히 서서 민중의 지지를 구하지 마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12.27 1307
공지 [부산시당 성명] 부산지하철 노동자 파업을 적극 지지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12.21 330
공지 [성명] 보수여야의 농단, 여야정 협의체 즉각 해산하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12.12 1038
공지 [성명] 광장과 노동현장은 한 치 흔들림 없이 박근혜 즉각퇴진을 요구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12.01 180
공지 [성명] 이제 촛불을 횃불로, 박근혜 ‘체제’를 타도하자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11.29 966
공지 [성명] 철도파업을 접고 박근혜 퇴진투쟁을 이어가자는 거짓말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11.22 407
공지 [성명] 노동자 민중의 투쟁을 거짓 평화로 가두지 마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11.21 618
공지 [성명] 대한민국의 진짜 비선실세 “재벌”들에 맞서 싸우자!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11.17 396
공지 [성명] 더민주의 추미애-박근혜 ‘영수회담’ 당장 중단하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11.14 1431
공지 [성명] ‘선의로 도움을 준 기업인들’에게 사죄하는 박근혜 정권을 타도하자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11.04 1261
공지 [성명] 한광호 열사를 죽인 범죄자, 유성기업 유시영 회장을 구속하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11.02 321
공지 [논평] 결국, 조선업 군사화와 대량해고가 정부의 대책인가?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11.01 211
공지 [성명] 지금, 이 추악한 정권을 타도하자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10.26 1890
공지 [성명] 노조파괴 범죄자, 갑을오토텍 박효상의 항소를 기각하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10.24 961
공지 [서울시당 성명] 한남운수 정비사 이병삼을 현장으로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10.19 728
공지 [성명] 여성의 임신중지권을 전면 허용하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10.18 473
공지 [성명] 시한폭탄 버스에어컨! 갑을오토텍은 시민 생명을 위협하는 불법대체생산을 중단하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10.13 2321
공지 [성명] 공공부문 파업, 민주당을 믿고 무장해제할 수는 없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10.06 1326
공지 [성명] 성과연봉제 시행 유보가 파업의 출구가 되어서는 안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9.30 343
공지 [성명] 성과퇴출제 분쇄! 공공부문 노동자 파업을 연대로 지켜내자!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9.28 358
공지 [성명] 노동자 민중은 반드시 되갚을 것이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9.25 1610
공지 [성명] 사회에서 함께 살 권리를 조롱하는 정부의 장애인 예산편성 규탄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9.11 453
공지 [성명] 한진해운 사태, ‘물류대란 정상화’ 요구에 노동자 살리기는 없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9.09 526
공지 [전북도당 성명] 이제 우리가, 연대로 답할 차례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9.06 605
공지 [성명] 한상균 위원장의 사퇴의사는 철회되어야 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9.02 2113
공지 [논평] 이름을 바꾼다고 해서 그 본질을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니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8.28 205
공지 [성명] 진보대통합당 건설, 실패를 더욱 큰 형태로 반복할 뿐이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8.22 1802
공지 [성명] 노조파괴는 인간파괴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8.04 205
공지 [성명] 그래서 재벌을 사회화해야합니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7.29 810
공지 [성명] 갑을오토텍 자본은 끝내 죽음의 공장을 만들고자 하는가?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7.25 1925
공지 [성명] 갑을오토텍 노동자들의 투쟁이 끌어낸 사필귀정, 박효상 대표이사 실형 선고!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7.15 255
공지 [성명] 철도민영화 재추진, 이제 모든 것을 팔아먹으려 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7.06 507
공지 [전북도당 성명] 투쟁과 연대로 교원노조법 폐기하자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7.06 363
공지 [성명] 한상균 위원장에 대한 중형 선고는 노동자들에 대한 선전포고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7.05 677
공지 [논평] 신자유주의 세계화가 배제한 대중이 분노하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6.30 673
공지 [경기도당 성명] 대학!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 불붙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6.20 587
공지 [성명] 자본의 이윤을 위한 에너지 사유화 중단하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6.17 451
공지 [성명] 국가와 자본의 노동에 대한 총체적 공세가 막을 올렸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6.12 1319
공지 [성명] 여성혐오범죄를 장애인혐오로 덮으려는 '정신장애인 강제행정입원 강화조치'를 즉각 철회하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6.01 1053
공지 [성명] 국가와 지방정부의 이윤논리가 또 한 번의 참변을 낳았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5.31 390
공지 [성명] 5월 광주의 정신은, 자본과 국가에 맞선 노동자 투쟁에 있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5.18 506
공지 [성명] 자본의 노무관리기구는 민주노조운동의 일원이 될 수 없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5.17 2061
공지 [성명] 현대차 자본의 탄압을 뚫고 비정규직 철폐를 위한 새로운 10년을 열어가자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5.13 401
공지 [성명] 노조파괴 공범을 자처한 고용노동부를 규탄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5.03 172
공지 [논평] 청와대·전경련과 어버이연합의 추악한 거래가 드러낸 것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4.25 215
공지 [성명] 유성기업의 어용노조 돌려막기를 규탄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4.21 742
공지 [논평] 10대 재벌 사내유보금 645조원, 1년여 만에 7.5% 증가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4.05 363
공지 [성명] 현장에 밀려오는 노동개악에 맞서, 다시 총파업을 준비하자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3.26 234
공지 [성명] 한광호 열사의 죽음 앞에, 우리는 다시 투쟁을 결의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3.17 667
공지 [논평]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결이 드러낸 것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3.14 630
공지 [성명] 보수야당과의 연대를 중단하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3.09 1005
공지 [성명] 故 황유미 9주기에 부쳐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3.04 1100
공지 [성명] 현대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조합가입을 승인하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2.29 388
공지 [성명] 대법원의 발레오만도 판결은 전체 노동자에 대한 공격이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16.02.19 490
공지 사회변혁노동자당 창당선언문 file 추진위 2016.02.01 577
공지 [성명]노동개악 강행하고 폭압정치 자행하는 박근혜정권 퇴진하라 file 추진위 2015.12.10 153
공지 [총파업특보]모든 노조는 12.16총파업에 돌입하자 file 추진위 2015.12.10 64
공지 [기자회견문] 재벌사내유보금 환수운동본부 출범 기자회견문 file 추진위 2015.11.12 144
공지 [특보]노동개악저지 총파업이 답이다 file 추진위 2015.10.22 68
공지 [710 인증샷] 재벌사내유보금환수 710 인증샷데이 file 추진위 2015.09.11 71
공지 [공동성명서]7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이대로는 안된다. file 추진위 2015.07.23 98
공지 노동자계급정당추진위 제4차 총회 특별결의문 추진위 2015.07.20 307
공지 [성명] 재벌사내유보금 540조원 환수하여, 최저임금1만원 쟁취하자 file 추진위 2015.07.10 258
공지 [성명] 포스코는 사내하청노조 조합원 32명에 대한 징계해고를 즉각 철회하라! file 추진위 2015.07.01 422
공지 [충북추진위특보]메르스사태의 근본원인은 정부무능과 의료영리화 file 추진위 2015.06.15 85
공지 [성명] 경찰청 의경부대 영양사들을 지금 당장 정규직으로 전환하라! file 추진위 2015.06.08 398
공지 [전국조선노동자대회특보]조선산업위기, 국가가 나서 해결하라 file 추진위 2015.05.29 119
공지 [성명]공무원연금개악 여야합의 파기하고, 공적 연금 강화를 위한 6월총파업으로 나아가자 file 추진위 2015.05.21 163
공지 [성명] 절망의 공장 현대중공업에서 또다시 벌어진 산재사망사고, 이제 원하청 노동자들의 단결로 죽음의 행렬을 끊어내자! file 추진위 2015.05.14 490
공지 [성명] 포스코·이지테크 양우권 열사와 하이디스 배재형 열사의 죽음은 자본에 의한 살인이다 file 추진위 2015.05.13 454
공지 [성명] 압도적 부결로 근속승진제 사수하고, 2단계 가짜정상화 저지 총력태세를 구축하자! file 추진위 2015.05.08 181
공지 [노동절특보] 자본주의에 맞짱뜨는 노동자계급정당 건설하자 file 추진위 2015.04.30 115
공지 [성명]민주노총과 금속노조의 총파업결정을 거부한 현대차지부 이경훈집행부를 규탄한다 file 추진위 2015.04.23 239
공지 [성명] 진상조사 가로막는 시행령안 즉각 폐기하고, 세월호참사의 진실을 인양하라! file 추진위 2015.04.16 420
공지 [성명] '노동자 갈라치기, 책임전가' 경총의 적반하장 협박에 분노한다 file 추진위 2015.04.10 191
공지 [기자회견문] 세계 최대 핵단지화, 신고리 3호기 운영허가 반대한다! file 추진위 2015.04.10 89
공지 [성명] 4.9 새정연 대표 국회연설에 대해 묻는다 file 추진위 2015.04.10 136
공지 [총파업특보] : 3.23전체사업장, 3.28삼성집회, 3.28공무원노조집회 file 추진위 2015.03.22 119
공지 [성명] 국민생명 위협하는 월성1호기 수명연장 결정을 즉각 폐기하라 file 추진위 2015.02.27 364
공지 [성명] 철도공사의 ‘불법’을 ‘합법’으로 둔갑시킨 대법원을 규탄한다 file 추진위 2015.02.26 279
공지 [성명]이윤에 눈이 멀어 노동자를 죽음으로 내 몬 금호타이어 자본 규탄한다 file 추진위 2015.02.17 330
공지 [성명] 현대차는 ‘신규채용’ 꼼수 당장 중단하고 법원판결 이행하라! file 추진위 2014.09.22 276
공지 [입장]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문 file 추진위 2014.08.22 78
공지 [성명] 위장폐업·해고·폭력진압과 강제연행, 삼성자본 끝장내자! 추진위 2014.04.01 156
공지 [성명] 대한의사협회와 정부의 의료 민영화 추진 야합을 규탄한다! 추진위 2014.03.19 188
427 부당해고·경영파탄·배임횡령 범죄자 박삼구를 위한 행정력 동원에 분노한다 new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4.14 34
426 [성명] ‘가만히 있으라’는 정부와 ‘어쩔 수 없다’는 정부는 다르지 않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4.08 166
425 [서울시당 논평] ‘보수 대 진보’ 대립구도는 낡았고, 미래를 열어 나가지 못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4.08 152
424 [서울시당 성명] 서울시장 보궐선거, 보수양당만의 이전투구를 비판한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4.03 140
423 [서울시당 성명] 용산참사의 원인은 오세훈 바로 당신이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4.01 106
422 [성명] 건강보험·의료 공공성 강화의 첫단추, 공단은 ‘상담업무 직영화’에 지금 당장 나서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3.29 157
421 [충북도당 성명] 판치는 가짜노조! 문제는 교섭창구 강제 단일화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3.23 95
420 [성명] 근로기준법 개정없는 가사노동자법은 전체 가사노동자의 기본권을 보장할 수 없다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3.22 77
419 [성명] 더불어민주당은 피해자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즉각 책임있는 조치를 취하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3.17 383
418 [성명] 국민이 낸 보험료로 사회적 기생충을 배불리지 마라 file 사회변혁노동자당 2021.03.11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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