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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선전위] 선전작업 요청서 송준호 2020.07.22 161
1823 노동자의 어머니 이소선 평전 남부노동자협의회 2019.08.17 5
1822 전태일 평전(신판) 남부노동자협의회 2019.08.17 9
1821 다락원 중국어 마스터 남부노동자협의회 2019.08.17 18
1820 현정세와 프롤레타리아트의 임무 남부노동자협의회 2019.08.17 25
1819 일본군 둥닝 요새의 '위안부 참상' 남부노동자협의회 2019.08.17 3
1818 Gibraltar Says it Will Assess Any US Attempt to Stop Iranian Tanker's Departure After its Release 남부노동자협의회 2019.08.16 9
1817 러시아 과학자들은 불가사의한 '핵전지' 시험을 하였다. 남부노동자협의회 2019.08.16 9
1816 농민통일선봉대, ‘8월처럼 산다’ 남부노동자협의회 2019.08.16 55
1815 농업문제에 있어서 미국에 양보만하려는 문재인 정부의 자주권포기를 우려한다. 남부노동자협의회 2019.08.16 8
1814 소비에트 이데올로기(2) 전국민주노동자협의회 2019.08.16 9
1813 대중정당의 개량주의와 전위당의 전술 전국민주노동자협의회 2019.08.16 12
1812 Seoul Claims DPRK Fired Two 'Unidentified Projectiles' - Report 전국민주노동자협의회 2019.08.16 19
1811 독립유공자 후손 70% '삶 어렵다'…8평 쪽방촌이 현실 전국민주노동자협의회 2019.08.15 8
1810 "한국 가서 사죄해야 한다"..日할머니의 '마지막 여행' 전국민주노동자협의회 2019.08.15 11
1809 미 이민국 서울사무소 폐쇄.."한·미동맹 균열?" 전국민주노동자협의회 2019.08.15 9
1808 "35도 폭염경보? 콘크리트 옆은 41도..그늘막이라도 있다면" 전국민주노동자협의회 2019.08.15 6
» 조국 '사노맹'은.."자랑스럽지도 부끄럽지도 않다" 전국민주노동자협의회 2019.08.15 250
1806 Aftermath of arms depot explosions in Russia: One killed, 33 injured 전국민주노동자협의회 2019.08.14 14
1805 청해부대 강감찬함 출항…호르무즈 파병 가능성 거론 전국민주노동자협의회 2019.08.14 274
1804 청해부대 강감찬함 출항…호르무즈 파병 가능성 거론 [1] 전국민주노동자협의회 2019.08.14 14